· 톺아보기

'스타벅스 가야지'의 유럽 버전이라네요.

AGCT ·

조회 5,799 · 공감 11 · 댓글 6

딴지 게시판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를 

유럽 버전으로 바꾸면

아우슈비츠 유가족들 앞에서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촌천살인하는 글이 실렸네요.

일베 문화 청산 정말 시급합니다.

다른 나라에도 일베식 조롱이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역사 자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는 없다고 하네요. 

대체로 그 집단 안의 특정 계층들,  사회적 소수자, 약자들이 대상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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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1. Neutrino · · 공감 6
    우리나라 보수만 매국 민족반역자 행위를 하죠.
  2. 클까성 · · 공감 4
    스벅=가스실???
    비유가 적절하지 않네요.

    역사적 상처를 건드려서 논란이 된 사례는..
    신나치주의 오컬트 문양을 사용했던 발렌시O가 홀로코스트 복장 비슷한 걸 출시했던 자O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버전으로 바꾸면
    ‘입어야지 입어야지 발렌시O가(자O) 입어야지’
    이게 적절하죠.
  3. AGCT · · 공감 1
    @클까성님
    배재고 학생들이 응원할 때 '탱크데이, 탱크데이.!'라는 말도 했잖아요. 탱크데이는 스타벅스의 이벤트가 아니라 518 광주를 말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스벅이 가스실 동급이 아니라도 전후 맥락으로 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4. 낭만연구소 · · 공감 1
    @AGCT님 돌아가신 분들 아들딸들이 들었으면... 정말 찢어 죽이고 싶었을겁니다.
    그 학생들 언젠가는 부끄러움을 알았으면 하네요.
  5. 봄봄 · · 공감 1
    가스실이 안맞으면 그럼이제 시합장가서 스벅갓다왓니 스벅갓다왓니 하는건 어때요.
    스벅 간다고햇으니 물어보는건 비유가 맞나요?
    어떤이유에서건 죽음을 조롱하는건 안됩니다.

    전 크는 애들은 지켜야지않나 햇는데 몇명 추린다느니 소송전들어갓다니 정나미 떨어지네요. 어른들이 나서서 반성햇으면 끊날일을 키우는군요.
  6. 회천의 결단 ·
    요즘 이스라엘 하는짓 봐서는 뭐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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