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그놈의 피의자 중심주의 피의자 인권 보호에만 진심인 나라

대쪽같은분 · · 수정

조회 1,814 · 공감 6 · 댓글 7

아니 지들 잘못 했으니까 징계 나왔지 

뭐 잘해서 나왔어요? 

왜 피해자한테 선처를 강요하고 협박하는지 모르겠어요?

조롱도 지 멋대로 하고 사과도 지멋대로 하고 

자기들한테 아무런 피해도 없고 인생 흠집 안나고 없던일로 하고 싶다고요?

행동을 했으면 결과는 따라오는건데 그게 싫으면 입 닥치고 있었어야죠

아니 무슨 집착하는 애가 해어지자고 말하면 나 죽을거라고 말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거기 고등학생 인생은 니네 사정이고요 

그럼 모욕할때는 피해자들 인생은 신경도 안쓰고 짓밟다가 

지들 당연한 업보 청산중일때는 인생이 어쩌고 저쩌고 앞으로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인생 중요한지 아는분들이 그렇게 입을 놀리세요 ? 그럼 다른 피해자 인생은 요?

남 인생은 장난안가요?

벌은 벌대로 받고 어차피 6개월 휴가 지만 이것도 열받는데 용서는 그거랑 별게로 받으세요

  사과할 마음도 생각도 1도 없으니 

저렇게 이기적으로 나오고 사과한다고 쇼하면서 남들 짓밟는거죠


댓글 7

  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1
    언제나 국힘에 불리 할때만 피의자 중심으로 사건을 보죠...
    재래식 기레기들도 그렇게 유도 하고요...
    이제는 민주정권 내에서도 그러니 걱정입니다.
  2. 대쪽같은분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앞으로 이런 징계들 같은 경우 저렇게 징계 인정안하고 남들한테 행패 부리면 더 징계나오면 바꿔야 합니다
  3. 보리 ·
    운동선수들 종종하는 1년 휴학해서, 후배랑 경쟁해서 대학가기 꼼수를 진행하며…1년 자숙하겠다라고 하기엔…기라성같은 후배가 많나보죠? ㅎ
  4. Hae-roh · · 공감 4
    잘못한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명이 모레 광주까지 와서 사과하고 5.18 국립묘지가서 참배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거보고 사과가 아니라 담판을 지으러 가는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책임 소재가 희석될 여지가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 이렇게 판이 커지면 사과받는 광주일고 학생들 측에서는 무언의 압박을 느낄 것 같아요. ‘이렇게까지하는데 용서해줄꺼지?’ 와 같은 생각은 아닐지..
  5. hash · · 공감 2
    @Hae-roh님 진짜 사과는 용서를 댓가로 기대하지 않고 순수하게 미안함을 보일 때 진정한 건데 말이죠...
  6. Hae-roh ·
    @hash님 모레 말고 6개월 징계
    처분 다 받고 사과하라고 하면 과연 지금처럼 득달같이 사과하려고 할까요..참 궁금합니다..
  7. 냥이네로 ·
    학폭과 마찬가지로 혐오도 내신과 학적부에 명시.박제헤서 취업, 승진, 진학에 보태줘야지... 초등때부터 학적부에 박제해야함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