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랑 푹 빠져서 봤네요. 좋은 영화는 시대를 초월한다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원래 아들이 좋기도 하지만 아들 키우는 맛을 더해준거 같습니다 ㅎㅎ
미르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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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사실 8-90년대가 르네상스이고
21세기로 오면서 애니, 영화 할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 뭔가 고점 찍고 내려온다라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남산깎는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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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야한거 나오는데 넘기셨나요?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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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1990년대 중후반에 나온 2는 더 재밌다고 했더니 엄청 기대하네요. 사실 저도 1 나왔을때는 애기라서 오늘 처음 보는 거랑 마찬가지였습니다 ㅎㅎ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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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깎는노인님 유두 나오는거까지 같이 봤습니다ㅎㅎ굳이 숨겨도 다 알게 되는건데요
남산깎는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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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초딩애가 있어서 보여주고 싶긴한데 갈등 중이라 ㅎㅎㅎ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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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깎는노인님 유두정도는 그냥 모른척 보여주세요ㅎㅎ어차피 볼려면 다 보는 걸요. 길제 영화에선 10초도 안나옵니다. 남자가 손으로 유방을 감싸고 있어서요. 화질 좋아졌다고 해도 유두 잘 안보입니다;;
쌍문동개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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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화질 좋네요. 항상 VHS 화질로 봤었는데.. 80년대 LA 거리가 정말 너무 리얼합니다. 게다가 우리 주지사님 젊은 시절 모습이 너무 정겹네요. 20대의 린다 해밀턴 선생도 그렇고 ㅋㅋㅋ 카 스테레오 등의 라디오들 주파수 표시 보니 라디오가 FM이 아니고 다 AM이네요.. ㅋㅋㅋ
댓글 12
21세기로 오면서 애니, 영화 할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 뭔가 고점 찍고 내려온다라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 주지사님 젊은 시절 모습이 너무 정겹네요. 20대의 린다 해밀턴 선생도 그렇고 ㅋㅋㅋ
카 스테레오 등의 라디오들 주파수 표시 보니 라디오가 FM이 아니고 다 AM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