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고산병이 경기력에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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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산병만 있는 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물론 월드컵 폭망의 원인은 홍명보 그 자체지만
AI로 찾아보니 역고산병도 경기력에 상당히 영향을 끼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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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산병만 있는 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물론 월드컵 폭망의 원인은 홍명보 그 자체지만
AI로 찾아보니 역고산병도 경기력에 상당히 영향을 끼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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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없는전술에서 비롯된 비효율적 움직임들이라 그렇지
말도 안되는 쉴드죠
계속 고지대에서 있다가 저지대로 오면서 반응이나 이런 게 조금 느려지지 않을까? 그래서 뛴 거리는 많을 수 있지만 그게 빠른 반응으로 뛴게 아니라 늦어진 반응으로 따라가듯 뛰게된게 아닐까...
그래서 그런지 이강인 선수가 유난히 킥할때 많이 막히더라고요...
남아공이 선수비 후역습 전술 잘 짜온거에요
반대로 우리는 수비지향적, 미들삭제, 강인아해줘를 3경기 내내 복붙 했다가 파훼 당한거구요
그리고 남아공 진 다음날 홍감독 인터뷰에서 기자가 혹시 집단 식중독 있었는지 물어봤는데 없다고 답변 했습니다
남아공전에서 이강인 선수의 패스나 킥이 거의 대부분 남아공선수에게 막혔던거 보면 저는 후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물론 남아공이 전술을 잘 짜온것도 있긴한데 분명 그날 선수들 움직임은 그 전 두경기와는 확연히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