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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학교 다닐때 어떤공 많이 쓰셨나요?

빈댓글쇄빙선 ·

조회 3,411 · 공감 0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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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70년식 많이 썼습니다. ㅎㅎ


다들 어떤거 많이 쓰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댓글 21

  1. aiko · · 공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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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 하지말고 솔직히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2. council ·
    @aiko님 ㅋㅋㅋㅋㅋ 이 공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대한민국 모든 동네에 꼭 하나씩 굴러다니던 것 같은
  3. 독고구패 ·
    @aiko님 이거죠 ㅋㅋㅋㅋㅋㅋ
  4. 전차유부남 ·
    댓글 이미지
    이건 어디에 ??? 사실대로 말하세요
  5. 빈댓글쇄빙선 ·
    헉. 이건 2425년식인가요?
  6. 아라미스 · · 공감 1
    @빈댓글쇄빙선님 이건 소림사에서 쓰는건데요
  7. 소드 ·
    @전차유부남님 그쵸 이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아라미스 · · 공감 1
    돼지 오줌통!
  9. 매콤한우유 ·
    공인구가 아니라 낫소 축구공을 쓴거 같아요
  10. 프린스오마르 ·
    54년까지는 얼핏보면 농구공인 줄 알겠네요. 66년까진 아예 지금과 피스 모양이 달랐군요.
  11. 개미상어곰탕 ·
    사립초 나오셨나요..? 학교에서 공인구를 쓰다니요..
  12. zzan ·
    저희도 댓글의 사진 썼었습니다 ㅎㅎㅎㅎ

    마지막에는 피버노바까지 쓰고 졸업했네요.
  13. 소드 ·
    전 낫소 공밖에 못 봤...........
  14. 사연객 ·
    70년 버전이 정말 획기적인 디자인이었군요
  15. 살인의주걱 ·
    텔스타랑 탱고가 가장 익숙하긴 합니다
  16. 은근은근 ·
    1994 그때 당시 어린이날 행사때 경품으로 얻어서 동네에서 친구들하고 잘 차고 다녔네요..ㅋㅋㅋ
  17. DONUT ·
    저런 멋진 공들은 TV에서만 봤습니다.ㅎㅎㅎ 5각형의 무늬가 있는 축구공만 주구장창 찼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강하게차면 발목 돌아가서 다들 살살찼었죠....
  18. MilksWaffle ·
    팀가이스트 까지는 기억이 있는데 이후로는 축구를 안해서 기억이 없네요
  19. 독고구패 ·
    저희 동네에도 사실 저 위의 다 박살난듯한 축구공 밖에 없었습니다만...
    공인 볼 디자인은 피버노바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무래도 2002년 월드컵이라 그런지..ㅎ
  20. kingcrim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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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는 이걸 많이 쓰네요
  21. 클까성 · · 공감 1
    당시 첨단기술의 집합체라면서 뉴스에도 자주 나왔던 피버노바를 차보고 싶었는데 텔스타 비슷한 공으로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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