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적이 많은 이유는 간단하죠
조회 36,635 · 공감 93 · 댓글 46
옳은 것을 옳다고 얘기하고 그렇게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싫어하는 작자들은 이재명이 너무 싫겠죠.
그만큼 상식을 벗어난 인간들이 많은겁니다.
그런 인간들이 국짐이랑 윤석열 뽑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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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을 옳다고 얘기하고 그렇게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싫어하는 작자들은 이재명이 너무 싫겠죠.
그만큼 상식을 벗어난 인간들이 많은겁니다.
그런 인간들이 국짐이랑 윤석열 뽑는것이구요.
댓글 46
근거없는 의심이 불신을 재생산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신천지?
댓글은 음주운전은 잘못하긴 한건데 그것도 부정들 하시는건지. 잘못 되긴 했으나 음주운전적발 하나가 국가지도자로서 중대한 흠결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글쓴 분은 혹시 다른 뜻이신건가요?
당연히 지지하고 응원하는분이지만
잘못된건 잘못됫다 짚고 응원하는 클리앙이 아닌건가요 ....
다만, 과거에 대해서 계속 사과하고 반성하고, 다시 안한다면 이해할 문제 아닐까 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316210000732
이번 대선의 최고 주자이시고 저 또한 무조건 투표할겁니다.
근데 빈댓글이 좀 의아하네요
좋아하는 분이라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면 2찍이랑 다를게 없는게없죠. 저 밖의 태극기부대랑 뭐가 다른걸까요
다른데요.
이전댓글 보고오세요. 이걸 맹목적이라고 비판하면 글쎄요 입니다.
어떤 이력이 있는지 이제 보앗네요.... 아이고
음주운전만 빼면 완벽한 사람이란 댓에 저쪽가서 혼자놀아라는 반응들이라. 그게 칭찬인지 비난인지 뜻 전달이 제대로 안된거 같아서요.
음주운전이 잘못 됐으니 지도자로 뽑힐 자격이 없다는 뜻이신가요?
이에 대해선 아마도 여러번 사과를 했을텐데요.
악마화가 먹힌 거죠.
그런데 못난이 윤석열이 그렇게 죽이려고 하니 다시 보게 되고,
계엄의 밤에 목숨을 내놓고 국회로 달려가는 걸 보고 다시 보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
커뮤니티를 돌아보면 목에 칼까지 맞은 사람이 총과 칼로 무장한 계엄군이 설치는 국회로 달려가는 걸 보니, 이대표가 개인의 영달만을 위해 정치하는 사람은 아닌가 보다, 그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자라는 분위기가 확실히 있는 거 같습니다.
수박밭에서 저정도 성과라니요...
이재명에게 손톱 들이대는 인간들 다 청산하고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재설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생각을 안하고 판단하거든요.
이재명이 조금만 더 잘생겼으면, 지지도 훨씬 높을꺼에요.
같은편이 안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배척받는겁니다.
유권자들은 카르텔의 사기행각에 속아 넘어가는거고.
논란이 생길만큼 쎈발언으로 적을 많이 만들어 관심을 끌고 이름을 알렸고 대권도전이 가시권에 들어올때쯤부터 발언 수위가 낮아졌어요.
지금보면 과거의 쎈 발언들을 희석하는데도 꽤 성공적인것 같죠.
대통령이 된다면 일단 칼춤부터 추겠다던 그때의 그 마음도 바뀐게 아니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인 칼든 노무현의 모습이라면 짜릿할것 같습니다.
금방 생각은안나든데요.. 음...
이재명이 웃으면서, "어머님, 제가 어머님 자식이 그런일 당하면, 꼭 옆에 있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어땠을까....
어차피 저분이 뭐, 생각이 있어서 저렇게 말하는게 아니라서, 반박해봐야 소용이 없음.
어느 정치평론가는 "이재명은 어린시절부터 지독하게 가난하게 자랐는데도 얼굴을 보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응어리나 어둠이 없다" 고 하는데 공감되었습니다.
저는 이재명이 아주 독하고 무서운 사람으로 돌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심지어 같은편조차도 정의롭게 독하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요
역사적으로도 왕이나 기득권들은 그래왔고요.
우리 사회가 자본주의를 받아들이고, 고도 성장은 했지만, 그만큼 사회가 양극화되었기 때문에 이를 완화하고 문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도 공동체 의식이 높은 리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정권에서는 국민의 충실한 도구로써 많은 개혁과제들을 빠짐없이 완수하기 위해서라도 이재명은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