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어설프게 소상공인 지원하느니 그냥 전국민 지원금이 낫죠

스빈 · · 수정

조회 7,583 · 공감 5 · 댓글 5

맨날 소상공인 지원한다면서 기껏 하는 게 은행들 손목 비틀어 이자 감면, 저금리 대출 이런 정책이나 하는 나라에서 말로만 소상공인 지원 타령하는 게 웃깁니다. 


코로나 영업정지로 인한 손실도 윤석열이 ‘다 해결하겠습니다’ 이러더니 뭐 주긴 했나요?


줬다 뺏은 건 떠오르네요. 


효과가 조금이라도 검증된 전국민 지원금으로 숨통을 트이게 해야 합니다. 

댓글 5

  1. elpis · · 공감 2
    부자들 못준다고 상위 10% 걸러내느라 그만한 돈이 드는 웃기는 현실이었죠. 그냥 다 주면 간단히 해결될 일을....
  2. 수소경 ·
    @elpis님 다 주는거 절대 반대입니다.....걸러내기 힘들다고 전국민에게 다 주는게 더 억지정책이고 진짜 포풀리즘 같은데요
  3. 천문공 ·
    지금은 나라 빚도 많은 가운데, 그 이상으로 소비가 침체 되어 있으니

    이대표가 해당 금액을 책정한 것도 상당한 고심이 들어가 있을 겁니다.

    즉, 들이는 비용 대비 효과를 최대화 하는....

    여력이 많으면 소상공인 지원도 같이 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보다 오히려 소비 지원 촉진을 위한 전 국민 대상으로
    기존 안 대비 5만원이라도 더 올리는 것이 효과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소비가 돌면 여당이든 야당이든 기대 했던 효과 이상을 보고,

    아마 적잖이 놀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맥경화 되듯 그렇게 소비가 침체 되어 있는 부분만 슬쩍 풀어주어도...
  4. 플리커 · · 공감 1
    가족끼리 친구끼리 지인끼리
    동네에서 돈쓰면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음 좋겠네요.
  5. 드로아크 ·
    소상공인 지원이란게 솔직히 도움이 별로 안됩니다.
    금융지원이라고 해도 결국 대출이고 각종 요금 지원도 그 때 뿐이라 별 도움이 안되구요. (이번에 전기요금 지원이라고 최대 20만원이 나왔는데, 그거 한달 전기요금도 안됩니다. ㅡㅡ)

    자영업자한테는 경기가 좋아져서 장사 잘되는 것 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그래서 내수 경기 좋아지게 하는 전국민 민생 지원금이 최고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