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보며 드는 생각..

한량같은사람 ·

조회 989 · 공감 0 · 댓글 5


대통령이 부동산에 올인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스텝이 꼬였지만 주식에 관심을

분산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부동산 잘 해보려고 해도

잘 하기가 어렵고

삼전하닉의 돈이 주식장을 개판쳐놓으면

당연히 부동산으로 올텐데 그거를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재개발 재건축은 틀어막고 당장에 멸실 문제는 없겠지만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지금 재건축 안 돌리면

미래에는 공급이 줄어들테니 지금 사놔야겠네?

쪽으로 간거 같아요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근시안적인 시선이 발목을 잡는다 봐요

고점이 있으면 저점도 있는건데 그거 생각 안하고

친문지지자 다 던져놓은것도 그렇고요 저한테는 그런 이미지

에요 먼 곳은 안 보고 가까이만 보는 사람..?




대통령 밑에 김민석 있는 것도 되게 걸림돌 같아요

그 동안 명청대전 이간질 프레임은 야당에서 걸던 프레임

이었는데 김민석이 전당대회 끼어들면서 명청대전 프레임

을 써먹질 않나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둥 

겉으로 안 드러나던 분열의 씨앗은 김민석이 쐐기를 박아놨죠


이재명과 김민석 관계는 윤석열 한동훈 느낌이랄까요

지지자들한텐 하버드 출신, 국무총리 시기 황금시대를 이끈 전략가, 애지중지하는 대통령의 심복 이런 느낌으로 통합니다

다 한동훈이랑 비슷하죠 요즘들어 대통령 신뢰를 잘 못받는

듯한 그림이 그러지는 것도 좀 웃기게 비슷하네요



오세훈이 무죄 받아서 서울 보궐은 안 열리게 됬는데

다들 비슷한 걱정 하시죠

지지자 분열의 씨앗인 김민석이 총선까지 지휘하게 될테니

말이죠

근데 국힘엔 올림픽 공원의 장동혁이 있으니

서로 좋은 승부 하지 않을까요





댓글 5

  1. 시공간넘어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부동산에 올인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보니 정부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안 보시네요
    한 가지 일에만 올인하는 정부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현안이 넘치는데
  2. kivalan ·
    @시공간넘어님
    윤석열이 만들어 놓은 파행 뒷처리 하면서
    인수위도 없고 도와주는 정치세력 없이 이정도 한건
    저는 유래 없는 성과라봅니다.
  3. pascalIII ·
    @시공간넘어님 공감랍니다. 저도 이 이미지 지인들한테 돌렸습니다.
  4. 대게 ·
    김민석 지금 웃음 참고 있을 거 같아 더 열받아요..
  5. kivalan · · 공감 1
    전 부동산과 주식 문제는.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해 주어야할 민주당이 제기능을 못해서 스텝이 안맞았다고 봅니다.
    한사람이 방향을 제시하고 가자 하면 온힘을 다해서 같이 손발을 맞추어야하는데.
    지난 일년간 민주당 내부에서 그리고 김어준 유시민이 계속 주구장창 차기 대선 후보 공취거래설
    조국밀어주기 합당 보완수사권 정쟁화로
    지금 정부가 발빠르게 가는 것을 보조는 커녕 정청래 최민희 김용민 등 민주당이 정부와 보조를 맞춘게 아니라.
    국민의 힘 저리가라는 야당역활로 정부의 개혁 동력을 저해했다고 봅니다.
    민주당의 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관련 법안 부터해서 문제점을 선제 조치하고 과정 이행에 드러나는 문제들을
    여러사람들이 나누어서 조치했으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아니였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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