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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다 계획이 있었네요.

스타후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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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다 계획이 있었네요. 이미지 1

예전에는 방탄이 운이 좋아서 뜬건가 ??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각각의 멤버의 실력,커뮤니케이션

소속사의 능력을 보고나니 뜰수밖에 없는 그룹이 었다고 

예전에 결론 내렸는데요 .

뉴진스 어텐션,하입보이 그리고 르세라핌의 impurities

듣고 나서는 와~한국의 1황 소속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놀랬습니다.(시총도 3대소속사 다합쳐도 안될정도로 평가받고 있죠)

지금 뉴진스 2집 다 들어보고 왔는데 이제는 방탄소년단분들은

입대해도 걱정 안해도 될거같습니다.

그사이에 다벼텨줄 그룹들이 생겼고 후속 그룹들도 기대가 되니...

방시혁이 어떤사람인지는 잘은 모르지만 능력 하나만큼은  무섭네요.

댓글 8

  1. vajra_ ·
    박정현님이나 드림캐쳐가 이런 초대형 회사 소속이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곤 했네요.
  2. 보수주의자 · · 공감 5
    요새 하이브 결과물들 보면 "돈 진짜 많이 쓴다" 싶을 정도의 물량공세입니다...
    구 엔터3대장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무대 / 영상 / 안무 / 홍보에 막 쏟아부어요...
    대중문화는 돈 많이 쓰면 일단 때깔이 좋아지는건데...컨텐츠와 자본이 결합하니 결과물들이 장난아닙니다
  3. DRJang ·
    역량은 있는데 자본이 없는 중소기획사와 BTS를 통해 확보한 자본력 결합이라는 형태로 하이브는 몸집을 키운건데 이게 앞으로 K팝 기획사 성장 방향에 모범적인 방향을 제시했다라고 말 할 수 있는거죠.
    물론... 저는 소스뮤직을 계속 싫어할겁니다...ㅂㄷㅂㄷ...
  4. mobilespace · · 공감 5
    여자친구 소속사 인수해놓고 공중분해 시킨걸 생각하면 딱히 좋게 평가하고 싶진 않네요.
  5. 렌더맨 ·
    저도 본문에 동의합니다만 주가는 왜저리 느린지 몰겠네요 ㅎㅎ 빨리 더 오르기를 :)
  6. ruler ·
    자금도 자금이지만, 글로벌 네크워크가 가장 큰 파워 아닐까 싶네요.
  7. Disp1ay · · 공감 1
    보는 눈도 보는 눈이고…
    일단 하이브 출범하고 탈엔터급 쩐들을 수집했으니까요.
    그 돈을 잘 썻지 싶습니다.
  8. 세이로스 · · 공감 2
    아무리 그래도 결국 방탄이 미친듯한 폼으로 돈을 뽑아냈기 때문에 진정한 자본주의의 힘을 보여줄 수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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