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 ' 여기서 죽어버리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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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선고 직후 마지막 말을 할 기회를 얻은
최씨는 "나를 법정구속 시킨다고? 정말 억울하다"면서
"약을 먹어서 자살이라도 하고 싶다, 가만히 있어봐라,
여기서 죽어버리겠다"고 소리쳤고, 청원경찰에 의해 끌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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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각 되나요 ㅎㅎ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00059?sid=102
댓글 104
진짜 350억 위조해놓고 너무 뻔뻔하네요.
꼭 실행하세요.
잼있는거 보면서 먹게
한석규 침 뱉는짤 생각나네요
반드시 실천하세요~!
요
표창장 위조는 4년
/Vollago
같은 곳에서 잘모셔야죠.
법정이 안방도 아니고 참ㅜㅜ
배가 부르지만 샴페인 한잔 따야 겠습니다
절대 안함!!!yo
끝까지 감시해야 합니다
저렇게 억울해하는건 비슷하게 해먹은 놈들은 처벌 안받으니까
저러지
제발 DG라!
딸도 데려가라!
사위까지 동반으로!
미친놈들 전성시대인데 제발 정상인들 좀 삽시다
거 판사도 뭐 말많았지만 결국 일년. 그냥 솜방망이던데 빨리들어가서 사위에게 사면해달라하세요.
박영수 구속 오버랩되네요. (담당검사 엄희준)
게다가 구치소에 들어가봤자 황제 생활할텐데.. 세금아까워라...
딸* 면은 세워주샤야죠…
어미가 되가지고 뭐하는 짓입니까..ㅎㅎ 조용히 가도 모자를판에.
그나저나 배너 광고 이미지가 적절하네요.
원통해서 죽지못해 사는 사람은 생각안하는군요
곧 풀려난다에 500원 겁니다~~~!
이 땅에 가진게 많으면 그냥 갈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근데 저것들이 입열구라서 믿음은 안가네요
관광이 나름 할만 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