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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술 마시고 아이오닉5 택시로 귀가 중 입니다.

트레비슈 · · 수정

조회 3,235 · 공감 1 · 댓글 11

선 넘네요.

기사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술 별로 안마셨는데도 토할 것 같습니다.

거의 1초 간격으로 울컥거리게 운전하시네요 ㅜㅜ

뒷 좌석 손님은 거의 헤드뱅잉 상태인데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약 20여년 전 홍대 드럭 가서 슬램하던 시절이 문득 생각나네요.

아~ 지나간 청춘~~

댓글 11

  1. 내가고자라니 ·
    전기차 택시트림은 출력 절반으로 깎아야 한다고 봅니다..... 안그래도 보조금도 일반인보다 더 주니까요
  2. 쌍문동개장수 ·
    드럭 그리워요. ㅠ_ㅠ
  3. 트레비슈 ·
    @쌍문동개장수님 크라잉넛 형님들 직관하러갔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고딩들이 입장 도장 찍어주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4. Somwarm ·
    고생하십니다
    전 한번 타보고 다시는 안탑니다
    올림픽대로 30분 탔는데..
    ‘택시에게 전기차란..양아치 등에 날개를 달아준거구나’란 생각만 들더군요
  5. 트레비슈 ·
    @Somwarm님 제가 올릭핌을 타고 귀가 중 입니다ㅜㅜ
  6. goasiam ·
    @Somwarm님 하하 전기차 택시 한번도 안타봤는데, 비유가 너무 찰떡같이 이해되며 재밌습니다 ^^
  7. 키즈리턴 ·
    가끔 전기버스 타면 기사님들 막(?) 다루시더라구요 ㅎㅎ
  8. 트레비슈 ·
    @키즈리턴님 제 와이프는 동네 마실가도 멀미하는데요. 전기차는 제 미래에 없는 걸까요 ㅜㅜ
  9. 이비리1 ·
    드럭 입장료는 제가 받았습니다 ㅋㅋ
  10. 트레비슈 ·
    @이비리1님 우앙 팔목에 도장 찍어주시던 분인가요? ㅎㅎ
  11. 이비리1 ·
    @트레비슈님 철 없던 시절입니다. 도장도 의미가 없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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