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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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68/000127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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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야구와 축구에서 비롯된것이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다이렉트 군면제는 사라지며 포인트제 마일리지제등 선수개인이 여러 대회를 거치며 누적해서 달성해야만 혜택을 누릴수있게 만든다는것 같습니다.
즉 국대로서 그 종목의 여러 국제대회를 뛰어야 한다는것이죠.
다만 올림픽 3위 이내 군면제 혜택은 유지됩니다만 궁극적으로는 나중에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올림픽에는 없는 종목(우슈,태권도 품새,가라테,주짓수,e스포츠,쿠라시,바둑,당구,세팍타크로,카바디등등)들도 많아서 이 선수들은 이제 다이렉트 군면제는 스쿼시처럼 기적적으로 올림픽에 종목 추가되지 않는 이상 얻을수가 없을것 같네요.
특히 e스포츠 선수들은 메달을주는 국가대표 대회가 아시안게임밖에 없고 다른 대회들은 다 상금걸고 하는 상업적이면서도 개인 또는 클럽팀 대회라 포인트제에 포함 시킬수 있을지도 불분명해보입니다.
축구 야구가 올림픽에 진출하는것도 이제는 고난이도라서(축구는 U23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야구는 프리미어 12에서 일본 대만보다 성적이 좋거나 최종예선에 모인 6개국증 1위를 해야만 올림픽에 갑니다.단 야구는 올림픽 정식종목이 아니라 개최국 입맛에 따라 인아웃이 빈번한 종목)
올림픽에 가는것도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올림픽에 가서 동메달따는것도 쉽지는 않을겁니다.그나마 이때는 난이도가 있으니 군면제 혜택을 유지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2년밖에 안남았으니 모든 종목 올림픽 선수들에게 사기를 꺾어놓을수도 없을겁니다.
올림픽은 진짜 각 종목 선수들이 모두 노력 해야하지만 특히 단체종목이면 더더욱 티켓따는게 쉽지 않습니다.
올림픽은 당장 폐지는 안되지만 올림픽 선수들이 아겜 일부 선수들처럼 이슈는 만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축구도 지금 올림픽 대표팀을 김은중 감독이 이끌고 있고 영건들이 잘하더군요.
댓글 21
상무는 다른종목에도 굉장히 많습니다.근대 5종과 봅슬레이도 상무팀이 있죠.
야구도 퓨처스리그에 상무가 있구요.
군대 가는 사람은 뭐를 잘못했나 싶게 만듭니다.
법률에도 해야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로 되어 있더라구요.
정확히는 문체부 장관은 어쩌구 저쩌구 예술 체육 요원으로 추천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술 체육 요원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원래 자기 직업에서 2년 10개월 일하면 병역이행한 걸로 보는 소위 말하는 면제를 의미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체육요원으로 추천을 안하면 되는 겁니다.
축구는 이번부터 빼야죠.
사태를 저지른 책임을 지는 방법이고요.
문제와 원망의 대상으로 이 선수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사실 문제를 해결해야 할건 국가죠.
저라면 저넘들이 선배대접 못 받아야 공정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솔직히 지금 연예병사만 없다 뿐이지 연예인들 차출해서 지상군페스티벌 출연시키고 행사 동원시키고 있죠 이것도 한번 크게 문제제기 돼야하는데.
암튼 국방부가 제일 문제에요. 대부분의 평범한 남자들 어디 이런 혜택 꿈도 못꾸죠
국가가 이나라 젊은 남자들을 뭣같이 생각하니까 이지경이 된거에요 .어차피 2년 계약직이라 생각하고 막 대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