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분들은 우주선타고 공중에 체류 하다가 인내심 폭발해서 다른 행성으로 이주했다고 합니다.
SMVEMJSU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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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관점에서는 엄청 짧은 시간이군요. 46억년 중 200만년이 0.043%니 사람 80년으로 따지면 13일 정도...
Atre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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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EMJSUNP님 갑자기 그렇게 생각하니 지구시간으로 기후변화가 빠르다 느껴지네요.
Karv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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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스포츠 다 망했겠네요.
Typho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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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v48님 그래서 돔구장 지었는데, 나중에 운석 낙하 여파로 돔구장도 날아갔다고 합니다.
풀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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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7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따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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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골프는 쳤겠죠?
olin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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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 건조기 쉴 틈이 없었겠네요.
호랑이는타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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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긴 했죠 아 오래된 기억
hank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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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 이후 태어나서 잘 모르겠는데 저때 누가 큰 배를 만들어서 식구와 동물 잔뜩 태우고 다녔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네요.
DINKIs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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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아스기 말고 트라이아이스기 있었던 일이군요
시간속에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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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동물들 태우던 때는요? ^^;
빅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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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해(?)라고 부르기에는 좀 크기는 하지만 아무튼 대륙이 둘러싸고 있는 바다가 적도에 위치해 있으니 수증기는 계속 공급될 것이고, 이 수증기가 북동쪽에 위치한 거대한 산맥을 넘지는 못했겠네요. 정상적인 환경이라면 저게 바로 비로 내려서 계속 순환이 되니까 저런 장마가 터질 리는 없었겠죠. 저런 장마가 일어나려면 말도 안 될 정도의 수증기가 계속 공급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기온이 올라 증발량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고, 증발량이 많으려면 수증기 자체가 온실가스로 작동할 만큼 이슬점이 올라갔다는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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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장마가 일어나려면 말도 안 될 정도의 수증기가 계속 공급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기온이 올라 증발량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고, 증발량이 많으려면 수증기 자체가 온실가스로 작동할 만큼 이슬점이 올라갔다는 얘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