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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혁신위 '오합지졸 콩가루 집안…민심과 유리' 작심 비판

망고주스바나나 · · 수정

조회 2,573 · 공감 1 · 댓글 8

민주 혁신위 "오합지졸 콩가루 집안…민심과 유리" 작심 비판 | 연합뉴스 (yna.co.kr)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6일 당을 향해 "오합지졸 콩가루 집안", "자기 정치만 하다 자중지란" 등 

고강도 비판을 쏟아냈다.

1호 혁신안으로 내놓은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이 당내 공론화는커녕 사실상 흐지부지된 것으로 보고 

불만을 여과 없이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수박같은  혁신위를 혁신해야 해야겠습니다!

댓글 8

  1. 오리뒤뚱뒤뚱 · · 공감 1
    사실인가요

    누가 생각나네요

    이젠 내가 이상한가란 생각이 들 정도네요
  2. 쥬스n ·
    근데 1호 2호 혁신안이라고 낸것은 제가보기에는 민주당 혁신안이라고 볼수없어요. 그건 헌법사항인데 민주당보고 사인하라는건 이양반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사람 같애요.
  3. 세이로스 ·
    혁신위 역시 기대할 필요가 없었네요. 아무래도 희망을 가지긴 힘들겠네요.
    수박 다시 대거 들어가고 참 잘 굴러가겠어요.
    내부 시선에만 사로잡히는 것도 문제지만 외부 인사라면서 정치 혐오만 들고 오는 사람들은 결국 제대로 해낸거 없더라구요
  4. 샤일록1 ·
    이야 진짜 어떻게 이렇게 주옥 같은 인물들만 민주당에서 나올수 있는거죠?
    이재명이 하고 싶은걸 할 수 있는거 전부다 하는 민주당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혁신위마저 기대를 져버리면 또 어디에 마음을 주어야 할지 진짜 답답합니다.
    직접 나서면 너무 시끄러울까요?
  5. weweb4 ·
    당대표가 칼질하기를 두려워하니 어설픈칼질에 여기저기 난도질 당하는 구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중무장 ·
  7. 웹제로 ·
    전 오히려 혁신위가 민심을 전혀 읽지 못한다고 봅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자신들의 경제적 어려움 또는 각자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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