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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AI딸깍)현대 차기 자율주행 칩 후보 텐스토렌트

2023basel3최종안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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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차세대 자율주행 독립 아키텍처에 텐스토렌트의 기술(하드웨어 IP)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와 현실적인 연결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대차그룹의 지분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은 텐스토렌트에 총 5,000만 달러(약 65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핵심 주주로 참여했습니다.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지분 동맹'을 맺은 만큼, 미래 차량에 텐스토렌트의 IP를 우선적으로 채택하는 것은 비즈니스 관점에서 매우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2. '포티투닷'과 '보스반도체'라는 확실한 가교

앞서 현대차가 2029년 양산 목표로 개발 중인 자체 독자 AI 아키텍처('아트리아 AI')는 현대차 AVP본부와 포티투닷(42dot)이 주도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텐스토렌트와 칩 공동 개발 계약을 맺고 실물 차량용 AI 칩('이글-N')을 완성해 낸 보스반도체가 현대차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이라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 현대차-보스반도체-텐스토렌트로 이어지는 삼각 동맹을 통해, 텐스토렌트의 고성능 NPU 기술이 현대차의 독자 자율주행 칩 설계에 그대로 녹아들 가능성이 지극히 높습니다.


3. '칩렛(Chiplet)' 기술을 통한 유연한 결합

자율주행 칩 전체를 텐스토렌트가 통째로 만들어서 납품하기보다는, 앞서 설명해 드린 칩렛 기술 형태로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 현대차와 포티투닷이 전체적인 차량 제어 시스템(SoC)의 뼈대를 설계합니다.
  • 여기에 복잡한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연산만을 담당하는 '텐스토렌트의 NPU 코어 조각(칩렛)'을 레고 블록처럼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현대차 입장에서는 핵심 두뇌 기술을 검증된 텐스토렌트의 설계로 빠르게 채울 수 있어 가장 효율적인 선택지입니다.


아마 당장 자율주행 칩이 없으니 nivia거 급한대로 쓰다가, 텐스토렌트 칩이 양산단계에 오면 교체하고, 이것도 또 망하면 엔비디아거 계속쓰고 그러려나 봅니다.


참고로 텐스토렌트는

아이폰에 전설의 칩을 만들어 주고,

테슬라 자율주행 칩을 창조해 내고

다 망해가던 AMD 라이젠을 만든

짐 캘러가 최고 경영자로 있는 회사입니다.


AI가 그렇다 합니다. 

Time will tell.

끝

댓글 1

  1. macman ·
    자동차에 검증안된 칩 절대 안쓰죠..
    차라리 자체칩 이라면 말이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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