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밑에 아반떼 부품 공유 글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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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에서 부품 공용화가 일반적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여러 차종에서 부품을 공유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부품 공용화는 개발비와 생산비를 절감하고, 이미 검증된 부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신차가 나왔다고 모든 부품을 새로 설계하는 건 아니니까요.
물론 차량 가격 인상에 대한 평가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품을 공유한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실제로 어떤 부품을 공유하고 어떤 부분을 새롭게 개발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댓글 7
근데 비용절감이라는게 개념상인거고, 이미 공용화 가능한 부분 외에 추가 개발이나 작업 들어가면 그건 그거대로 비용 증가긴 하죠..
원투데이 일이 아닌데
까고 싶은 분들한텐 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죠
서로 다른 제조사끼리도 같은 부품을 공유하는데 같은 제조사 내에서는 뭐.. 당연하겠죠..
근데 그런 영상글 관련 댓글보면 비아냥으로 가득차 있긴 하죠.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제조사는 규모의경제가 발생해서 원가절감도 있지만
소비자입장에선
우선 해당부품의 신뢰도가 보장되구요,
적어도 이전세대 차량의 장점을 이어받았다라는 부분도 좋구요
다만, 현대와 제네시스랑 공유라면 말이 다릅니다
현대차 소비자입장에선 제네시스랑 같은 부품을쓴다라는 부분이 있지만
제네시스 소비자입장에선 현대랑 같은 원자재 쓰는구나 이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