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전기차 주행가능거리 발전속도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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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달에 한번 고속도로만 하루만에 7~800정도 타야되는 출장루트가 있습니다.
5년전 아이오닉5로 전기생활 시작할때만해도 이런 장거리출장은 항상 그랜져가스차를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 모델S로 바꾸면서 모델S를 끌고 다니게 되는데 테슬라 충전기만 찾아다녀도 불편함이
아주 약간^^밖에 없네요...
집에서 가득 충전하고 수자원공사 고속도로 테슬라 전용충전기 찾아다니면서 휴게소에서 10%씩 2번 충전했습니다
(화장실 얼릉 다녀올 시간)
암튼 요즘나온 신형카이엔도 EX90 등 주행가능거리가 많이 늘어난거 같아서 이제 주행가능거리는 충분한거같습니다
댓글 27
수자원공사가 아닌 일반 사기업으로 알고있네요
오 공기업이 이런데도 진출하나? 라고 생각햇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차를 대여하는 시티카라는 서비스가 있어서 빌려서 서울에서 대부도를 다녀왔었는데 중간에 충전을 2번이나 해야 했습니다. 당시엔 충전기도 매우 드물어 대부도 가는 길에는 시화의 홈플러스에만 있었습니다.
올해 제 차를 전기차로 바꾸었는데 주행거리가 요즘 차 치고는 짧습니다.(350km) 그렇지만 똑같은 대부도도 만충이 아닌 상태로도 충분히 다녀오고, 충전기도 정말 많이 늘어나서 외곽 지역에도 많아서 걱정이 없죠.
한 7년전까진 공짜충전기도 많았다던데 거의 공짜로 타셨겟네요 ㅋㅋㅋ
워터였군요
아 왜이렇게 수자원공사 공기업 느낌났나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대 대기하고있고... 충전상황 보니 좀 기다리셔야 되더라구요
아직 충전소가...더 필요하지 싶긴 합니다
충전소도 전기차도 ㅋㅋ
제가 전기차는 모르지만 충전 환경이 더 좋아지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뭐 많습니다 ㅋㅋㅋ
가격만 좀 내리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가격으로 치면 동 가격 대비 2단계는 아래 차를 사는것 같아서 말이죠,
'주행가능거리 350Km 만 넘으면 일상적으로 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길면 충전 횟수를 줄일수 있으니 편할수는 있는데, 어차피 전기차 타보면 0% to 100% 안하거든요..
충전기 있으면 자주 꽂게되기때문에 500Km 짜릴 타나 350Km 짜릴 타나 그게 그겁니다..
전 솔까 아이오닉5 72+ 4륜으로도 전혀 문제없이 다니긴했어요 ㅋㅋㅋㅋ
장거리도 80%만 충전하는 만용을 부려봅니다. (서울-대전 왕복에 45% 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