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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집 앞 주차장을 막고 있던 차를 견인해 줬네요.

마쿠마키 ·

조회 5,027 · 공감 21 · 댓글 13

와이프가 차를 쓰려고 나갔다가

주차장 입구를 막고 전번도 없이 주차되어있는 차량이 있어 차를 못뺐나봐요.


구청에 전화를 했고,

30분만에 견인차랑 오더니 견인해 간다고 전화 왔다네요.


오...이제 이런게 되나봅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_-;

당연한게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다는게 참 ....

댓글 13

  1. 멋진상우 · · 공감 1
    올해 8월 말부터 새로 시행되었죠.
  2. 스타REA · · 공감 11
    당연히 되야 하는게 이제야 시행되었죠~
  3. 고서적 · · 공감 2
    노발대발 진상피울것 벌써부터 보이네요
    진상피우는 시간단위로 과태료 메겨야 하는데 말이죠
  4. 리치제이 ·
    구청 근무시간외엔 어디로 전화해야 하나요?
  5. 하늘풀 ·
    한번에 바로 견인은 못하고 뭐 경비원이 경고부터 했어야 하고 어쩌고 절차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아닌가보네요 ??
  6. MH엠에이치 ·
    @하늘풀님
    그 경우는 아마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를 막은 경우가 아닐까요,
    글쓰신분의 경우는 제가 이해 하기로는 주탁 주차장앞을 막은 차량의 견인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7. 헌터_ ·
    @하늘풀님 차량에 연락처가 없었기 때문에 바로 처리되었을 수도 있겠네요.
  8. GOP짬타이거 ·
    오 좋아졌네요
  9. 축꾸공 ·
    이건 사유지가 아니라 도로니까 견인이 가능한 거 같은데요. 8월말에 시행된 거랑 별개로요..
    황색 실선이었을 거 같습니다.
  10. dadas ·
    굿! 이제서야 ㅎ
  11. 애플미니 ·
    주차는 지능입니다.
  12. macmini ·
    전 집주차장에 페라리 SF가 차를 못나가게 막아놨더군요...번호도 당연히 없구요..ㅋㅋㅋ
  13. blueskys ·
    집이 견인사업소 근처면 좋겠네요

    불법주차하면 집으로 직배송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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