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GV90 보고왔습니다.
조회 7,582 · 공감 17 · 댓글 25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참석자는 대부분 은퇴하신 연령대의 부부동반으로 보였고 스무명이 채 안되는 소규모였습니다(대략 10장 정도의 초청장..?)

달항아리를 강조하더군요

B pillar가 없어요

궁금해 하실만한 하부구조입니다.

동영상 찍을 준비하는중에 벌써 장막이 걷히고 있었어요...

222 한정판 이랍니다. 갖고싶네요..

막상 가까이서 보면 이쁩니다. 롤로 느낌..?

왼쪽의 일반형(물론 고급집니다), 오른쪽의 네오룬 모두 멋지게 뽑았네요.

한 화면에 안잡혀서

요렇게 땡겼어요.

상석(오른쪽뒷자리)의 문을 열고 힌지를 봤는데, 내려앉을일은 없겠어요. 엄청나게 튼튼해 보입니다.

은행에서 준 선물입니다.
제네시스에선 달항아리 디퓨저를 주네요. 반나절을 허락해준 와이프에게 상납했습니다.
유튜버나 전문기자들이 아닌, 일반인(잠재 구매고객) 대상이라서 아쉽지만 시승행사는 없었습니다(그냥 구경하고 만져보고 착석만...)
가족의 안락함을 위해 GV90이냐 개성미 뿜뿜을 위한 허머ev냐... 고민하게 만드네요..
출처 : 내 맛폰
댓글 25
멋지네요.
와.. 부럽네요.
이게 은행vip의 세계군요 ㄷㄷㄷ
유튜버들 영상에서도 저 골격만 있는 사진은 못봤던거 같아요
저도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메모.: 은행VIP
사람이 된장인가요.
누구 건셉인지..
2026년에 달항아리가 된장담는 항아리인가요..?
미술관 고급호텔 박물관 등등
우리 고급화 좀 신경쓴다 하는 업장들 인테리어 용으로 많이 보이는것 같던데요
영상보다 실물이 더 멋있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요새 현대 디자인 컨셉이 그거긴 하죠.
저는 흠...
귀여운 디자인에 엄청난 크기가 안어울려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