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맛집 백업완료 다꾸 · 2023-04-02 13:21:46 · 수정 2024-03-29 08:57:50 조회 36,262 · 공감 75 · 댓글 65 백업완료 전체 백업이 끝나면 글 삭제 합니다. 댓글 감사했습니다.
머찐경호 · 2023-04-02 13:40:23 망향 비빔국수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남양주의 '시가올 비빔국수'를 좋아해서 나들이 갈때마다 들리곤했는데 바빠서 못갈때 대체재로 가곤 했죠 ㅎㅎ
카리스마빡 · 2023-04-02 21:18:34 · 공감 2 일산칼국수는 빼주시길요.동네인데 사람많은 집이지 맛집은 아닙니다.끔직한 써비스로 매우 불쾌했던 기억이 나서 무슨맛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다꾸 · 2023-04-02 21:54:52 @카리스마빡님 예전에 제가 방문했을때는 대기줄이 별로 없어 괜찮았고집에서 먼곳이라 거의 대부분 포장으로 가져가서 서비스가 안좋게 느낄 새가 없었나 봅니다~^^;;닭칼국수 맛은 좋던데요~
아루콘 · 2023-04-02 21:28:54 대부분 가본집들이네요 ㅎㅎ;근데 저에게는 맛이 썩 다 끝내주진않았습니다. 돈코츠라멘은 부탄츄 추천드려요. 몇년전까진 진하고 맛있었는데… ㅎㅎ
살림의추억 · 2023-04-02 22:10:48 · 공감 1 저도 가마마루이를 다닌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ㅎㅎ돈코츠라멘을 좋아해서 많은 가게들을 다녀봤지만 제 입맛에는 가마마루이가 제일 잘 맞더라구요 ㅎㅎ
블루케지 · 2023-04-02 23:44:34 너무 맛있어보이고 가보고싶은 집들이네요네이버 지도에 맛집 바로 쭉 등록했습니다. ㅎ전문가느낌 나셔서 혹시 번동 벼랑순대국 혹시 추천드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역대급으로 지금까지 원픽인데 혹시나 기회되시면 비교평이 궁금하네요 ㅎㅎ좋은글 감사합니다~
다꾸 · 2023-04-03 18:46:26 · 공감 1 @블루케지님 기대만큼 만족하셨으면 좋겠네요~^^전문가라뇨~ 그냥 맘에드는 몇몇 곳에 오래 다녀본 경험을 공유 드린거죠~ㅎㅎ'번동 벼랑순대국' 적어두었다가 근처 갈일있을때 꼭 들려보겠습니다~^^
다꾸 · 2023-04-03 10:26:49 @머스탱님 맞습니다~ㅎㅎ 저는 가능하면 생활 루틴을 정해놓거든요~외부요인으로 변경이 생길때는 유연하게 대응하지만 일상은 루틴으로 움직입니다~ㅎㅎ옷도 같은거 여러장 사서 돌아가며 입어요~ㅋㅋ
deft · 2023-04-03 18:13:46 신촌 쪽이면 신촌수제비도요 :) 근처 가면 완차이랑 저울질하다가 항상 수제비로 가게 됩니다.그리고 식당의 반응이 좋네요. 집 근처 고기집은 잡내가 좀 심해 오늘 고기는 좀 냄새가 나네요 하니 그럴리가 없는데요 라고 해서 바로 안 가는
다꾸 · 2023-04-03 18:49:28 @reoreo님 아~ 완차이도 좋아하는 음식점 중에 하나였죠~매콤한 쟁반짜장과 여름에 고무줄같은 중국식 냉면을 좋아했습니다~^^신촌수제비는 못들려 봤네요~ 꼭 한번들려보겠습니다~^^에고~ 안좋은 경험을 하셨군요~음식점이 단골이되는 이유와 오래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라짜짜 · 2023-04-07 17:51:09 가마마루이 예전에 일본인 아저씨가 운영했을때 보다 한10년전?부터 연해져서ㅠㅠ 그리고 마파두부레 고기도 많았는데 빠지고ㅠㅠ 그것도 연해져서ㅠㅠ 그때그맛을 아직도 못찾고잇네요ㅠㅠ 밥두그릇뚝딱인데ㅠㅠ
댓글 65
남양주의 '시가올 비빔국수'를 좋아해서 나들이 갈때마다 들리곤했는데 바빠서 못갈때 대체재로 가곤 했죠 ㅎㅎ
이 두곳도 조만간 가봐야겠네요
학교 근처라 자주 갔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에도 장사 잘 되너보군요.
감사합니다
주말에 라멘집 가봐야겠습니다.
부디 그 날 싱거웠던 국물이 제자리를 찾았길 바랍니다.
시간내어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소개 감사드립니다.
가시게 되면 맛난 시간 되시길~^^
곰탕은 비싸지만 양푸짐하고 맛있습니다~^^
동네인데 사람많은 집이지 맛집은 아닙니다.
끔직한 써비스로 매우 불쾌했던 기억이 나서 무슨맛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집에서 먼곳이라 거의 대부분 포장으로 가져가서 서비스가 안좋게 느낄 새가 없었나 봅니다~^^;;
닭칼국수 맛은 좋던데요~
요 근래애 영동설렁탕 분점이 동네근처에 들어와서 행복합니다~ㅋㅋㅋ
맛난 음식점이 집근처면 행복하죠~ㅎㅎ
근데 저에게는 맛이 썩 다 끝내주진않았습니다.
돈코츠라멘은 부탄츄 추천드려요. 몇년전까진 진하고 맛있었는데… ㅎㅎ
저에게는 부탄츄가 너무 짜더라구요~ㅎㅎ
저도 나름 여러 돈코츠라멘을 먹어봤는데 짜거나 싱겁거나 해서 가마마루이 국물이 제일 좋았습니다~^^
하나씩 가봐야겠습니다
부디 추천한 가계들이 입맛에 맞으시길~^^
포천 온천에 들렸다가 가는게 코스라 그냥 포천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ㅎㅎ
수정했습니다~
맛난 시간 되시길~!!
네이버 지도에 맛집 바로 쭉 등록했습니다. ㅎ
전문가느낌 나셔서 혹시 번동 벼랑순대국 혹시 추천드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역대급으로 지금까지 원픽인데 혹시나 기회되시면 비교평이 궁금하네요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전문가라뇨~ 그냥 맘에드는 몇몇 곳에 오래 다녀본 경험을 공유 드린거죠~ㅎㅎ
'번동 벼랑순대국' 적어두었다가 근처 갈일있을때 꼭 들려보겠습니다~^^
'월요일에는 라멘을 먹어야해!!!' 이런 루틴인가요? ㅎㅎ
외부요인으로 변경이 생길때는 유연하게 대응하지만 일상은 루틴으로 움직입니다~ㅎㅎ
옷도 같은거 여러장 사서 돌아가며 입어요~ㅋㅋ
그리고 식당의 반응이 좋네요.
집 근처 고기집은 잡내가 좀 심해 오늘 고기는 좀 냄새가 나네요 하니 그럴리가 없는데요 라고 해서 바로 안 가는
매콤한 쟁반짜장과 여름에 고무줄같은 중국식 냉면을 좋아했습니다~^^
신촌수제비는 못들려 봤네요~ 꼭 한번들려보겠습니다~^^
에고~ 안좋은 경험을 하셨군요~
음식점이 단골이되는 이유와 오래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 거의 남기지는 않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