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559206CLIEN - 음식 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232911CLIEN - 안드로이드 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191492CLIEN - 주거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614859CLIEN - 의류편
편리한것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미니멀리즘과 매치되는게 꽤 많아서 추천하는 아이템들입니다. 기술이라는게 발전할수록 통합되거나 과정이 줄어들면서 필연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이 더 적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운동복
운동복 이외의 면 티셔츠나 바지는 땀 흡수가 안되며 특히 특정 문양이나 패턴이 있는것은 유행지나면 못 입는 특성때문에 운동복 이외에는 안입다보니 사실상 운동복만 입게 됨. 여름에는 지퍼없는 고무줄 운동복 반바지로 팬티 없이 생활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 높은 착화감, 싼 가격, 발수, 양말 필요없음, 햇빛과 발등 보호, 최소한의 격식, 겨울을 제외한 모든 계절 사용 가능
올버즈 울 대셔 미즐스 미드
봄, 가을에 크록스 신기에는 춥고 울 러너 신기에는 더울때 삭스 스니커즈라서 양말없이 착용가능. 세탁시 라이트라이드와 러너의 중간이라 세탁시 사용
올버즈 울 러너 미즐 플러스
- 신는데 편하다고 들었지만 착화감 정도로는 구매할 동기가 부족했는데 양말이 필요없다고 해서 한겨울이 아니고서야 겨울용 양말을 제외하면 필요없어짐
방수 바람막이
- 우산이 필요없어지며 한겨울용을 제외하고 외투를 고를때 이것 하나만 있으면 됨. 왜냐면 다른 외투는 가방 안에 넣기에는 부피가 커서 가방에 넣기 불편하며 무엇보다 방수가 되지 않기 때문. 우산과 비교해서 예상보다 추울때 외투 대용이 가능해짐, 핸즈프리, 자전거 탈때 필수
코린 플립팩
- 숄더백의 꺼내기 편리함 + 백팩의 수납크기와 안정성의 장점만 합쳐서 아직까지 이것보다 더 좋은 가방이 없어서 숄더백이 필요없어지며 접이식 자전거와 이 가방 하나만으로 23L가 큰게 아닌데도 여행갔다오면서 기동성을 희생해가면서 까지 수납공간이 굳이 클 필요가 없어져서 캐리어 가방이 필요가 없어져서 여행 이외에는 그저 공간만 낭비하는 존재로 인식되서 여행갔다와서 바로 버림.
접이식 자전거 + 가까운 곳으로 이사
- 접이식이라 집 안에 접어서 문 앞에 둬도 됨 + 자동차가 필요없어짐 + 집이 좁더라도 이 글에 나온대로 극한의 미니멀리즘으로 보완할수 있음. 왜 로드보다 느리고 MTB보다 불안정한 접이식인 이유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573954CLIEN 참조
건조속도가 빠른 비데
- 화장실 휴지가 없어도 되서 집에 단 한장의 화장실 휴지조각도 없음. 건조속도가 느리더라도 그 건조하는 시간을 싫어도 어차피 해야 하는 양치질 + 치실 + 리스테린 + 안약을 사용해서 체감상의 느린 건조시간을 줄임.
레이저제모
- 바닥에 떨어지는 털, 모낭염, 면도의 귀찮음, 면도에 집중하는 시간 해결, 장기적으로 면도 비용보다 싸게 먹힘, 1박 이상의 여행에 면도기가 없으니 부피, 무게 절감해서 쉐이빙 크림, 면도기 한개로 1달에 한번 면도함
라식 또는 라섹
- 안경에서 해방
갤럭시 폴드3
- 태블릿이 필요없어짐 + 밀리의 서재 조합으로 책이 필요없어지며, 주변에서 말하는 집에서는 태블릿, 밖에서는 폰 쓰면 되지 않냐고 듣는데 태블릿으로 금융앱을 쓸수 없고 화장실처럼 태블릿 거치대 밖으로 벗어나서 쓰기 힘들며, 무선충전이 안되서 일단 한번 태블릿 거치대에서 빼내면 다시 끼우려면 충전하기 위해 다시 끼워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며, 집 밖에서 작은 화면으로는 답답해서 보기 힘들어짐. + 삼성페이가 되서 지갑을 안들고 다님
급속냉동 양파, 마늘
- 이미 썰어져 나와서 도마, 식칼이 필요없으며 더불어 눈이 따가워 질 일도 없음. 위의 요리없이 생활후기에 나온대로 프라이팬, 식용유, 소금, 설탕 같은 아주 기본적인 요리 도구,재료도 없음.
스테인리스 아이스큐브
느리게 차가워지는 대신 아이스트레이에 물을 부을 필요가 없으며, 제빙기도 필요없음. 기존 아이스트레이는 트레이에 물을 부어야 하고 부은 트레이에서 털어내야 하는데 아이스큐브는 처음부터 텀블러에 넣은 상태라서 차갑게 마시고 싶으면 냉동실에 있는 텀블러에 꺼내기만 하면 됨
3 in 1 샴푸 + 컨디셔너 + 바디워시
이거 한번 짜내서 헤어부터 발까지 한번에 써서 공간절약해서 세면대에 남는 공간만으로도 공간이 남아서 벽에 붙여서까지 거치할 필요가 없어짐.
브리타
- 주기적으로 물을 보충하는 불편함과 물 맛이 떨어지는 대신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페트병 쓰레기가 나오지 않아서 버리는 귀찮음 해소
전신건조기 + 언더컷
복합 환풍기를 설치할수만 있다면 천장에 붙어있으니 공간이 절약되고, 손 닦는 수건 한개만으로 운용할수 있겠지만 그게 안되서 나온 차선책으로 바닥에 두는 전신건조기 사용. 언더컷이라 정수리만 말리면 되고, 자연히 수건에 머리카락을 말려야 하는 면적도 줄어들게 됨. 정수리 부분만 물기를 닦으면 되서 수건3개만으로도 운용가능함. 수건을 개어서 보관성을 높일 필요가 없는 편리함은 덤.
허들옷걸이
집게형 대비 바지 걸기 매우 쉬워져서 기존 집게형이 집어서 바지에 건다는게 매우 귀찮아서 그냥 바닥이나 옷장에 던졌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져서 매우 깔끔해짐
사이즈에 맞는 바지
벨트가 필요없어져서 버림
기모 바지
내복 입기 귀찮아서 기모 있는 바지로 입으니 올버즈와 마찬가지로 아주 춥지 않은 이상은 내복이 필요가 없어짐
버거킹 아메리카노 구독
개당 가격이 카누보다 싸서 커피머신은 커녕 카누같은 스틱 타입조차 필요없어짐 + 남는 얼음 텀블러에 보관해서 스테인리스 아이스큐브와 조합 + 버거킹에서 주는 냅킨만으로도 거의 대부분은 닦을수 있어서 곽티슈가 필요없어짐
스위치봇 허브
에어컨 리모콘이 필요없어짐. 마음만 같아서는 집에 게임 컨트롤러 한개로 게임 이외의 한손 조작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tv리모콘 볼륨조절 + 냉난방 조절 + 조명 조절하는 거 만들어서 하나로 통합하고 싶음
써모스 FFQ-600K
빨대가 내장되서 별도의 빨대가 필요없음
Wallpaper changer
안드로이드만 가능한 앱으로 자동으로 폰 배경화면을 바꿔줘서 집 안에 가족사진이 들어간 액자나 장식품, 굿즈 단 한개도 없이도 가장 자주 노출되는 디스플레이를 볼수 있음. 어차피 사봤자 뇌에서 새롭다고 생각하는 기간이 3일이고 그 기간 지나면 팔 다리처럼 있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게 되서 있는것도 결국 짐이라서 버림.
순살치킨, 뼈없는 갈비탕, 뼈없는 감자탕, 뼈없는 생선, 순살 게장
뼈가 남지 않아 깔끔하게 먹고 버릴수 있음.
렌지메이트 라면조리기
이것 그 자체가 냄비라서 별도의 냄비가 필요없으며 이걸로 물을 끓일수 있어서 전기주전자가 필요없어짐
캔들워머
무드등과 캔들을 합침
추후 생각하는것
커클랜드 캡슐형 세제를 사용하는데 섬유유연제도 같이 포함된 캡슐형 세제로 전환
계속 줄이고 줄이다보니 기존에 있던 수납을 위해 샀던 선반이 필요없어지고 방 안에 기본적으로 있는 수납함조차도 공간이 남게 됨
미니멀리즘에 꾸준히 관심있는데 실천은 못하고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리스트입니다.
기회디시면 2번째 리스트도 공개해주심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저도 폴드 산 뒤로 패드류를 샀다가도 안씁니다
아마 최소화로 줄일려니
끝판왕
다기능
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Abrahamsteinberg님 발에 땀이 많아서 항상 두꺼운 양말 착용하고 신발을 신는데. 양말 빨래 은근히 귀찮더라고요.. 올버즈는 첨 들었는데 좋은것 같네요 발에 땀이 많은사람도 양말없이 신어도 괜찮을까요?
섬유유연제 포함된 세제 궁긍합니다.
캡슐형 써보니 편해서 세제는 계속 캡슐형으로 쓰고 있는데, 섬유유연제는 캡슐형이 잘 없네요.
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여기서 카포드 유니버셜 쓰고싶네요
헐 메이커가 어떻게 될까요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좁은 집 덕분에 버리는 기술과 과감성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네요.
일단 비우십시오.
집이 크면 대충 던져놔도 미니멀리즘하더라구요.ㅎㅎ
저도 미니멀 라이프를 해보고 싶네요
구글 드라이브 싱크라는 프로그램을 결합해서 쓰시면 더 강력해집니다 ㅋ
이게 핸폰에 물리폴더 하나를 구글드라이브 폴더 하나랑 양방향 싱크 시켜주는거라서요,
컴퓨터 구글드라이브로 핸폰 폴더에 이미지 파일을 넣고 빼고,
그걸 월페이퍼체인져가 바로 받아서 화면에 띄워주는 워크 플로우입니다 ㅋ
-사계절 크록스 고정이라 운동화를 언제산지 기억이 안나는 사람이...
노팬티요...?
/Vollago
3 in 1 샴푸 + 컨디셔너 + 바디워시 이 부분 플라스틱 병에 담긴 펌프형 사용 중 이신가요?
저는 플라스틱 쓰레기 생기는게 번거로워 도브 센서티브 바 사용하는데, 폼클렌저+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 올인원에
쓰레기도 포장 종이 하나만 딱 나와서 애용합니다. 면도할 때도 도브 바 사용하는데 면도전용 젤만큼 피부보호는
안되는 느낌입니다만 올인원이라는 편리함에 사용하는 중이고 피부 트러블은 다행히 없더군요.
고객들이 한번 사면 다시는 안 사기 때문에 망했다는 소문이.... ㅋㅋ
그만큼 질기고 내구성이 좋다라고 ㅎ
이걸 사다가는 더 물건이 많아질 거 같아요.ㅎㅎ
올해는 크록스 하나로 겨울도 보내 볼 생각입니다...
- 화장실 휴지가 없어도 되서 집에 단 한장의 화장실 휴지조각도 없음. 건조속도가 느리더라도 그 건조하는 시간을 싫어도 어차피 해야 하는 양치질을 해서 체감상의 느린 건조시간을 줄임.
이부분은 그럼 똥 자체가 엉덩이에 묻어있는걸 비데로 없앤단 말씀이시네요!? 원래 그렇게 쓰는건가요?
저는 똥을 닦고 나서 비데로 마무리 세정을 했던거 같은데 ㅎㅎ 제가 잘못알고 있던걸까요..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