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559206CLIEN - 음식 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232911CLIEN - 안드로이드 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191492CLIEN - 주거편
의류
매우 춥지 않은 이상 내복, 양말 신는게 귀찮아서 처음부터 기모 의류, 올버즈 울 러너 미즈로 겨울조차 양말을 거의 입지 않음
겨울에 내복을 입을때를 제외하면 무조건 땀흡수 잘되고 의류건조기 없어도 길어도 8시간만 지나면 금방 마르면서 활동하기 편한 운동복.일반 면 재질은 운동안해도 여름에 밖에 한번만 나가도 땀 때문에 한번 입고 세탁해야 하며, 의류건조기 없으면 마르는데 2일이 소요됨.
전신건조기가 있어서 수건은 머리카락만 말리면 되서 일주일에 수건 4개만 가동, 개방된 행거 + 운동복이라 다음날 바로 입을 수 있을 정도로 금방 말라서 사실상 의류건조기가 필요가 없어짐.
착화감이 높으면서 가격도 저렴하면서 겨울을 제외하면 양말을 신을 필요가 없으면서 유사시 비올때 물은 그대로 빠져나가서 비에 특히 강하며, 발가락,발 등 보호가 가능함, 햇빛으로부터 발등을 가릴수 있으면서도 유사시 최소한의 격식은 차릴수 있는 크록스만 착용.
실내에서는 크록스의 장점(발에 물이 닺을 일 없음, 실내라서 햇빛에 노출 될 일 없음, 실내의 이동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발목을 고정시켜 안정성을 높일 필요가 없음, 발가락, 발등이 부딪칠 가능성이 없음)이 필요없기 때문에 알파바운스.
봄, 가을에는 상의 입고 벗기 귀찮아서 지퍼로 쉽게 입고 벗을수 있는 플리스만 착용
롱 패딩 착용시 화장실 갈때 작은건 지퍼를 한번 더 열고 닫아야 하며 큰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고 한번에 입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방해되고 허리를 숙여서 완전히 롱패딩을 벗어서 걸어두던가 아니면 치마처럼 들어올려야 하는데 양 손 다 롱패딩에 잡으면 바지, 팬티를 못 내려서 한 손으로 롱패딩을 잡고 한 손으로 팬티, 바지를 내려야 하는데 이러면 비데가 없으면 휴지 잡고 닦는게 매우 불편해지며, 둘 다 어느쪽으로 선택하든 매우 불편함 그리고 이 과정을 역으로 한 번 더 해야 함, 의자에 걸어두면 바닥에 옷이 닿으며, 무엇보다 허리 숙여서 지퍼 열고 닫기 귀찮고 자전거도 못 타며 바지 주머니에 물건을 넣어두면 꺼내는게 보통 귀찮은게 아니어서 이렇게 불편하게 살 바에야 차라리 좀 더 추운게 불편한것 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팔아버림
어차피 옷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른지 체감을 못하다보니 지퍼 열고 닫는게 귀찮아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쓸수 있을까 찾아보던 도중 자석 지퍼가 있는 ideal의 mzr 지퍼가 장착된 자켓, 패딩만 입음
반바지에 한해 지퍼 열고 닫기 귀찮아서 고무줄만, 팬티도 입기 귀찮고 고무줄이라 지퍼가 없으니 노팬티로도 끼일 일이 없음
봄, 가을에 비올때 우산을 계속 들고있기 귀찮고 핸즈프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예상치 못하게 추울때가 있는것을 대비해서 여벌옷 겸용으로 우산 대신 방수 바람막이만 착용
7~8월 폭우 내리면 방수 바람막이도 소용이 없고 여름에 입으면 비와도 너무 덥고 더위는 막을수 없는 문제점을 둘 다 잡기 위해 계속 잡고있는것(핸즈프리), 체면을 감수하면서도 우양산 사용
벨트는 처음부터 허리에 맞는 바지만 입어서 절대 안씀. 바지 허리가 커서 벨트가 필요한 바지가 있었을때 불편하게 벨트 차느니 그냥 버림
옷 선택하는게 귀찮아서 일 단위로 월요일은 이 옷, 화요일은 저 옷 등 요일별로 입어서 옷으로 오늘의 요일을 인식
집 안에서는 겨울 제외하고 샤워 후 옷 입기 귀찮아서 어차피 혼자 사는거 눈치볼 필요도 없어서 안 입음.
자전거 탈때 장갑 쓰는데 터치장갑은 지문인식이 안되고 손가락보다 더 커서 오입력이 너무 잦아서 한번 지문인식 풀자고 장갑을 벗기에는 너무 귀찮아서 엄지만 빼서 쓸수 있는 장갑만 사용
옷장에 옷걸이 쓰는게 불편해서 허들 옷걸이 사용. 특히 바지 걸이는 기존에 바지를 걸기 귀찮아서 바닥에 던져놨는데 이 제품을 쓰면서 바지를 거는게 기존 집게식보다 훨씬 간편함.
세탁하는데 계량, 무거운걸 들기 귀찮아서 캡슐형 세제(커클랜드) 사용
모든 가방은 거기서 거기다는 편견을 깨고 가방을 착용한 상태에서 풀지 않고 바로 쓸수 있도록 할수 있는 백팩의 안정성 + 수납크기, 숄더백의 빠르게 꺼내고 넣을수 있는 편의성을 합친 코린 플립팩.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470024CLIEN - 자세한 후기
오른쪽 보관은 어차피 가지고 다닐 물병 조금이라도 휴대성을 높이려고 다 먹고나면 깔끔하게 접어서 보관할수 있는 vapur 물병 사용.
왼쪽의 후보들은 게임기, 전자책 리더기나 태블릿, 짐벌, 우산, 휴대용 의자 중 게임기는 굳이 밖에 나가서 안함, 태블릿은 폴드 써서 필요없음, 짐벌은 평상시 카메라를 잘 사용안하고 움직이면서는 더더욱 안씀, 우산은 위에 말했듯 방수 바람막이가 더 유용함.
의자가 없는 곳,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서 대기해야 할때 허리의 통증이 커서 가급적이면 서있으려고 하고 1분 1초라도 서있기 싫어서 들고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sitpack 휴대용 의자를 사용해서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임시로 등받이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