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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시던 분이...

이거다구라야 ·

조회 1,308 · 공감 8 · 댓글 9

대통령 되기전에는 보편적 복지를 얘기 하시던 분이

이제는 선별적 복지를 하려고 하네요

왜 계속 청년청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ai 때문에 청년이 힘든 것도 맞지만 2030대가 안 힘든 시대가 없었고

ai의 영향은 4050대도 똑같이 받고 있는데...

왜 계속 선별적 복지만 주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반도체 때문에 걷힌 추가 세수도 미래를 위해 쓴다고 하는데

이거 아껴봤자 정권 바뀌면 국힘에서 다 써 버릴 텐데

지금 힘든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소방지원에도 쓰고요

댓글 9

  1. 사연객 ·
    그때는 보편적 지급이 중요한것처럼 강조했지만
    사실 제일 중요했던건 표라는걸
    가감없이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2. ARobin ·
    4050은 가정을 지켜야하는데 AI때문에 해고되고 있죠.
    더 절박한 사람들이죠 ㅠㅠ
  3. 잘잘 · · 공감 2
    @ARobin님
    우리나라가 해고가 쉽나요..?
    AI 때문에 해고당한 4050보다 AI 때문에 취업 못하는 2030이 훨씬 많을 거 같은데요.
  4. 지골 ·
    돈도 모자라지 않는데,
    지원금부터 선별 지급하던 정부였었죠.
  5. 무지개우산 · · 공감 1
    처음에는 분명히 선별하기 위한 행정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보편적 복지가 효율적이라 했죠. 그리고 딱 한 번만 보편적 복지 하고 그 다음부터는 선별적 복지 하고 있네요. 40-50대는 정말 세슴은 세금대로 내는 호구네요
  6. CIRRUS ·
    @무지개우산님 선별 복지 한다고 엄청나게 비판해 놓고 정권 교체 되니 선별복지 가장 열심히 하고 있죠
  7. 하트브레이커 · · 공감 1
    저는 반대로 생각이 드네요. 집값 때려잡아야 되는 당위성은 청년세대에서 찾으면서 막상 지원금은 청년이 중요하냐 식으로 나오니… 청년세대를 그저 논의의 소모품정도로 활용하는 게 역시 인간이란 존재가 그럼 그렇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내가 집 사야 되는데 집값이 미쳤다, 내가 집 사야 되는데 대출이 안나오고 나와도 너무 고금리다 라고 하면 이해라도 할텐데…
  8. fkekapf ·
    30대인데 그닥 받는거 없는데요.
  9. 김소 ·
    대통령이 되고싶었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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