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휘영 “19~34세 모든 청년에 수도권 10만, 비수도권 15만원 매년 지원금…문화예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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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에게 문화누림의 기회를 확대해서 청년들이 능동적인 문화소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라며 “19∼34세 모든 청년에게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의 지원금을 내년부터 매년 지급하며, 공연·전시·영화·도서 등 문화 분야와 스포츠 관람에 사용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별로 창·제작 지원을 강화하고, 예술인들이 더 자주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들도 꼼꼼히 반영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6369
더쿠에서는 욕 ㅊ 먹고 있군요.
댓글 35
요즘 좋은소리 듣긴 힘든 세상 같아요
계획했던 GTX는 돈을 이유로 계속 뒤로 밀리면서 이런 데에는 돈을 쓰고.. 제발 국민들의 하루하루 생활에 체감이 될 부분에 돈을 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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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9~34세 청년 인구 약 967만 명을 기준으로, 수도권 거주 비중을 약 **54.5%**로 잡으면 수도권 약 527만 명, 비수도권 약 440만 명입니다. 청년 인구 통계, 수도권 청년 비중 자료
- 수도권: 527만 명 × 10만 원 ≈ 5,270억 원
- 비수도권: 440만 명 × 15만 원 ≈ 6,600억 원
- 합계: 약 1조 1,870억 원
나중에 본인과 국가에게 어떤 청구서로 날라올지 잘 알고있기 때문이죠.
그나마 선별지급인데 정부 정책이 보조금 밖에 없나 보군요 정부 세수 헬리곱터 살포만 하려고 하니 내년도 예산도 820조 슈퍼예산 이죠
행정비용 줄일 인구감소 지역 통폐합계획은 없고 농촌 한정 기본소득 공약도 부활 시켜 1인당 매월 15만 원 지급 할 계획이죠
늘 하는 말이지만 이렇게 저렇게 뿌릴 돈 있으면 4대문 안은 아니어도 인서울에 청년만 입주 가능한 초고층 소형평수 공동주택 (구룡성채까진 아니어도 나노아파트?) 같은 거 지어놓고 임대료로 한 달에 10만원만 받으면 좋을텐데요. 어려울 때 살 곳 생기고 불편하니까 여유 생기면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기회 물려주고...
자녀가 있지만 하나도 안반갑습니다
애들 일자리,부담없이 살 수 있는 집 해결이 먼저고
유동성 더 풀려서 집값 더 오를까 걱정됩니다
초과세수로 이딴거나 하려고 하니
지나가는 45세 아저씨가.
무슨 용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