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이 필수 의료 해결할 방법은 '지역 의사제'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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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084404
"정 장관은 "지역의사는 크게 3가지 분야에 근무할 것"이라며 "첫 번째는 의료취약지역, 두 번째는 내과, 소아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 과목, 세 번째는 지방의료원이나 응급의료센터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이라고 설명했다."
저는 우리 나라 의료비가 제공 받은 서비스에 비해서 전세계 어디에 비교해도 역대급으로 싸다고 생각합니다.
역대급으로 싸다는 것은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있다는 뜻이겠죠.
그것이 필수 의료 의료진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 그만 두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법리스트 이야기하시지만, 결국 돈 많이 벌면 사법리스크도 그 돈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환자 보호자가 무조건 고발하겠다는데, 그걸 법으로 막을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누구도 이 싼 의료비 혜택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 합니다.
그럼 결국 또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하고, 현재는 '지역 의사제' 밖에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치료는 받아야 하니까요.
댓글 8
월급 두세배주면됩니다.
그거하기싫으니 사공이 산으로가죠
돈싫어하는사람 있나요? 힘들어도 참을수있죠.
보험으로 처리 하게 해야될 것 같네요.
오히려 돈으로 해결될 문제가 있다면 돈이면 쉽게 해결될테니 거기서 시작하는게 낫죠.
문제는 얼마가 들어갈지 모른다는 건데, 일단 4대강에 들어간 돈만큼 쓴다고 생각하고 시작하면 어떨까 싶네요. 4대강에 꼴아박아도 나라 안망하는데 국민 생명 지키기 위해서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