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살던 김동현, 압구정현대 100억에 샀다…50억원이 ‘집주인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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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0861?ref=naver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1채를 100억원에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수대금 중 절반에 달하는 50억원은 매도 소유주에게 직접 빌리는 이른바 ‘셀러 파이낸싱(Seller Financing)’ 방식으로 거래했다. 지난해 10·15 대출규제 이후 25억 초과 주택의 대출한도가 2억원으로 묶인만큼 강남권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이같은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
매도자 근저당권 설정이 저는 매우 좋은 부동산 거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은행 대출 이야기할 필요 없이,
팔고 싶은 사람은 팔고, 사고 싶은 사람은 사면 되니 말입니다.
댓글 10
많은 사람들이 월요일되면 그 두 분의 등기부등본 인터넷 열람버젼 600원 내고 볼 거 같습니다.
그 법원에서 공신도 안해준다면서 열람 600원. 출력 1000원은 왜 받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