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소액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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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은 저평가된 가치주를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장기 우상향 하는 우량주를 적립식으로 사는 판이 아닙니다
변동성이 매우 심해서 코인 급등주를 사는 것과 같은 이치죠
반도체 중심 국가들은 다같이 오르고 다같이 떨어졌기 때문에
코스피가 오르고 내리는거에 있어서 정부 책임이 있는건 아닙니다
다만 변동성을 추가해서 오르고 내림이 심하게 만들어서
실력있는 사람은 롱숏으로 다 발라먹으며 돈을 벌고
실력없는 사람은 롱숏으로 다 발라먹히며 돈 잃는 판이 된거죠
연기금 리밸런싱을 지금 하고 있어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면 하는만큼 연기금이 팔고
급등하면 연기금이 또 그만큼 팔아서
내릴 때는 내려가고 올라야 할 때는 억제기 역할을 해요
지금 하는 투자는 내릴 만큼 내렸으니 내일은
홀 대신 짝이 뜨겠지? 하고 돈 넣는 도박투자일 뿐이에요
국장은 소액만....
댓글 2
저는 국내주식은 소액이고 미국주식 많이 있는데 장기로 넣어둔다는 주식들이 많이 하락했습니다.
제 체질은 단타가 맞는 듯 합니다. 단타는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당일에 매수해서 당일에 매도하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단타의 장점은 손해를 봐도 대체로 큰 손해를 안보더군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FOMO 구간때 많은 자금을 고점에 매수해서 크게 손절하지 않는 이상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시장만 보면 변동성만 크고 주가는 오르지 않아 기계적으로 (AI를 이용하든) 몇% 내려가면 사고 몇% 아래로 내려가면 팔아 그리고 이익도 몇%만 나오면 팔고.
이렇게 운영할 수밖에 없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