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 이라는 배우 - 스포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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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름 기억을 참 못하는 편이고 제이크 질렌할은 이름도 어려워서 절대 기억 못할 이름인데요.
어떤 작품을 보면 다시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작품마다 제이크 질렌할이 보여요.
작품을 고르는 눈이 좋은 것인지, 제가 아직 많은 작품을 보지 못해서 모르는 것일수도 있지만,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하거나 출연한 작품은 다들 어느정도의 깊이가 있어요. 다시 볼때 뒤돌아볼때 새롭게 보이는 것이 있는...
15년작 데몰리션 같은 작품도 있지만,
나이트크롤러 같은 조금은 마이너스러운 작품도 있거든요.
처음 볼때는 그저 그랬는데, 등장인물들의 호흡과 미묘한 표정선, 배경음악 등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훨씬 다른 작품이 되더라구요.
나이트크롤러 특별히 여러번 보게 된 이유는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댓글 19
매기 질렌할이 나와요.
자기관리 잘하고 운동에 진심인 배우더라구요. 톰 홀랜드도 절레절레 할정도로 운동광이라고. ㅎㅎ
작품 선택도 참 잘하는 배우 같습니다.^^
여러 얼굴을 가지고 있으면서 배역들 소화를 잘하는 배우죠! 저도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그분 나온 영화는 나오는 족족 봤어요.
글쓰신 분의 생각에 거의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