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국방력은 평화유지라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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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쟁 겪어보지 않은 세대입니다. 제 부모님 세대는 포탄 사이에서 살아 남았던 세대였고요.
아버지는 어린 나이에 겪으신 일임에도 평생을 트라우마처럼 안고 살다 가셨어요.
전쟁은 원하는 자의 힘이 강할 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오래전, 그리고 픽션이지만, 한 에니메이션에서 전쟁을 기획하는 자들은 사소한 시비에서 시작하니까요.
전쟁을 원하는 자들의 잘못된 생각과 시도를 막아내는 것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자주포를 경계하는 것만큼 중요하겠지요.
정부에서 이런 부분의 일도 잘 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사를 보면 북한의 입이 거칠어질때는 항상 그들의 내치에 문제가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요즘 입이 거칠어지고 시끄러워졌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요.
정부에서 그들의 의도와 생각을 제대로 판단하여 평화유지를 위한 역할 수행을 잘 해주면 좋겠습니다.
댓글 7
이완용 선생님 맬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