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책실장, 레버리지 최종 결정은 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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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입었다는 지적에 대해 사과했다. 정책 실패 여부와 구체적인 손실 책임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하 정책실장은 29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당시 주식시장의 재평가, 이런 것이 있었는데 마침 도입 시기가 맞물려 많은 국민께서 큰 변동성에 노출됐고, 손실을 입은 분도 있을 거라 생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최종 의사결정자를 묻는 질문에 "최종 의사결정자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담당하는 부처"라며 금융위원회를 지목했다.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결재했다는 지적엔 "시행령은 어떤 업무를 할 수 있게 근거를 마련하는 것일 뿐이고 어떤 상품이, 어떤 조건으로 도입되는지를 자세하게 적어 놓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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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님 드디어 "누군가"를 찾은거 같네요!
댓글 5
"니가 가라~ 하와이"
받을 일정 맞춘거다.. ㄷㄷㄷ
회사에서 보이는 흔한 임원들 모양새네요. 잘못된건 니탓인...
레임덕의 시작이 별게 아입니다. 이거 해라라는 지시 없으면 아무도 아무것도 일안하게 되져 ㄷㄷㄷ
청와대는 아무 잘못도 없답니다.
이제, 공무원들의 복지부동은 불을 보듯 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