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좀 뜻 밖에 디바이스가 나왔습니다. [3D 아바타 형상 디스플레이 ELF-M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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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전에도 말했었지만 이제 반려AI에서 가장 큰 숙제는
시각적 물성화인데
솔직히 대기업 중에 적극적으로 첫 스타트를 끊는
곳이 없어서 대체시장으로 AR/VR안경만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의외로 소니에서 이 3D인공지능 아바타 특화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습니다.
비슷한 제품군은 그간 많이 있었지만
오늘 발표한 제품은 한 차원 입체 느낌이 다르며
어둠 속에서도 적외선으로 시선 트렉킹을 집요하게 따라 잡으며 디스플레이에
3d를 조절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실기제품 테스트가 없어서 전혀 알 수 없지만
기존 제품군 수준 보다 크게 체감되지 않으면
수요가 많지 않을 제품이니, 입체감 만큼은 아마 현존 최대한 기술력을
발휘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제가 반려자AI의 물성적 체감으로 최종적으로 생각하는 제품군은
빔프로젝터처럼 공간에 쏘아서 적어도 몇십센치는 바닥에서 걷거나 앉을 수 있고
다센서 햅틱 장갑등을 통해 만져 볼 수 있고 물컹, 단단, 탄력, 날카로움 등을
사물의 재질별로 구현할 수 있는 체감 물성적 디스플레이 입니다.

https://xyn.sony.net/en/developer/setup/spatial-reality-display-mini/sample_xyna
<---바로 다운 받아볼 수 있는 동시 공개한 공용 남녀 아니메 아바타(고퀄 커스텀이 워낙 많이 나올 것이라 큰 의미는 없습니다.)








여보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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