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원인은 남녀가 결혼을 안하는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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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어떻게 해결할까요?
노태우시절까진 그냥 시골농촌이든 순이든 철수든 만나서 단칸방 시작하고 그랬는데
오늘날엔 개도국 남녀조차 쉽게 그러진 않는데요
솔직히 말해
그 시대처럼 그냥 너희들 가난해도 애 일단 낳아봐라 이런것도 무책임하구요
그러니 경쟁에 밀린 자국남성들은
베트남. 외국여자들 데려오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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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어떻게 해결할까요?
노태우시절까진 그냥 시골농촌이든 순이든 철수든 만나서 단칸방 시작하고 그랬는데
오늘날엔 개도국 남녀조차 쉽게 그러진 않는데요
솔직히 말해
그 시대처럼 그냥 너희들 가난해도 애 일단 낳아봐라 이런것도 무책임하구요
그러니 경쟁에 밀린 자국남성들은
베트남. 외국여자들 데려오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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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기준으로 봤을 때 지방을 포함하면 그게 맞지만 (107:100) 서울은 오히려 여초라고 합니다. 뭐 나무위키발이라 정확하진 않고 국가통계에는 시도/시/군/구 남녀성비는 있는데 나이대별 분포를 추가 적용하는 방안을 못 찾아서 일단 그렇다고만 해두겠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나이 정보가 없는 국가통계에서는 엄청 벌어집니다. 서울은 92대에요. 수치에서 100 이상이 남자가 많은거구요. 그러니 여자가 남자보다 유의미하게 더 많죠.
결혼 적령기 구간 남성들 짝이 없는 상황입니다.
AI 검색으로 보이는데 일단 LLM 이 제시하는 링크로 크로스체크는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국가포털에서 통계 찾아볼 수 있으면 더 좋겠죠.
개인적인 케이스라 일반화하긴 모하지만 성별 낙태 저는 제 나이대에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아들 하나 딸 하나를 원했지만 아들 둘로 끝났죠. 저는 40대 초반입니다. 근데 10년 후 (전도 아니고) 30대 초반의 부모님 세대가 성별 낙태를 했다는 건 많이 의아하네요. 그 정도면 사회적 문제이고 기사라도 있을 듯 한데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도자료 – 한국의 출생성비 불균형과 결혼성비 (2024)
보사연 이슈앤포커스 449호 원문 PDF
경북매일 – 결혼성비 불균형 심각… 미혼남 경북 34.9% (2024.6)
Korea Times – Demographic gender gap in Korea’s unmarried population widens (2024.6)
서울신문 – 포스턴 교수 분석 인용 기사 (2024.12)
국가기록원 – 1990~2000년대 인구정책
뉴스1/다음 – 1990년생 백말띠의 비극 (2017)
메디게이트뉴스 – 출생성비 추이 (2021)
세계일보 – 5년후 결혼대란 온다 (2009)
서울신문 – 결혼적령기 남자 더 많아져 (1994)
서울신문 – 35~49세 서울 노총각 20년새 10배 (2012)
인사이트 – 40세 미혼 남성 30% 돌파
Poston 외, Patterns and Variation in the Sex Ratio at Birth in Korea (서울대, 2003)
Edlund & Lee, NBER Working Paper – Son Preference, Sex Selection and Economic Development: Korea
Hesketh 외, Consequences of son preference and sex-selective abortion (CMAJ)
Contexts – Korea’s marriage squeeze and international marriage
핵심 흐름은 이렇습니다. 1980년대 초음파 태아 성감별이 보급되면서 성선별 낙태가 늘었고, 그 세대(1980년대 중반~1990년대생)가 지금 결혼 적령기에 들어오면서 '결혼성비 불균형(marriage squeeze)'이 현실화됐습니다.
1. 출생성비 — 무엇이 있었나
정상 출생성비는 여아 100명당 남아 104~107명 정도인데, 1981년까지 107.2였던 한국의 출생성비는 이후 빠르게 올라 1990년 116.5로 정점을 찍었고, 국가기록원 자료는 그 배경으로 출산억제 정책 아래 인공임신중절이 가능했던 점과 초음파 보급을 함께 짚습니다. 띠에 따라서도 출렁였는데, 범띠 1986년(111.7), 용띠 1988년(113.2), 백말띠 1990년(116.5)이 가장 심했습니다. 특히 순위가 뒤로 갈수록 심해져 1993년 셋째 아이 이상 출생성비는 209.7명까지 갔습니다. 이후 개선되어 2007년 처음 정상범위에 들어왔고 2020년 104.9명이 됐습니다.
https://theme.archives.go.kr/next/populationPolicy/policy2000.do
https://www.segye.com/newsView/20091011001983
https://www.seoul.co.kr/news/1994/10/08/19941008023002
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society/20240617/demographic-gender-gap-in-koreas-unmarried-population-widens?utm_source=legacy_url&utm_medium=redirect&utm_campaign=news_manager_id
https://kbmaeil.com/article/202406170397009
https://v.daum.net/v/20170830145207491?f=p
보면 국가도 다양하고 선남선녀가 적령기에 만나서 하지, 옛날같이 매매혼 느낌의 국제결혼이 아니더라구요.
남녀갈등, 주거불안정 -> 결혼 및 출산율 저하 -> 국가 성장동력 하락 -> 연금고갈 등 인구문제 관련 해결 촉구 여론 -> 이민정책 긍정적 활성
요즘은 완화되었지만 예전에 남아선호 사상이 매우 강했습니다. 6.25때 남자가 조금 줄기는했지만요.
40대 페미와 노처녀들이 좋은 삶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요. 어떤삶이 행복한 삶인지는 앞서간 사람들을 보고 선택하겠죠.
빨리 결혼한 만큼 빨리 갈라서는 사람도 많습니다. -_-;; 아무래도.. 예전 같은 정신연령들이 아니라서..
아이낳는걸 어렵게 생각하는것도 크고 집값도 비싸졌구
요인이 너무 많군요...
저도 이쪽인 것 같은데요. 자녀는 필수 (아들 필수) -> 자녀는 필수 -> 자녀는 선택 -> 결혼 꼭 해야돼?
사실상 반 강요에 가깝게 이루어졌던 일들이 선택이 되면서 재볼게 많아진거죠.
이 글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어요.
다문화가 해결되어야 할 원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