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영향력 없다는 것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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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싫어하는 사람에게 영향력 없다 (O)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에게 영향력 없다 (O)
유시민 영향력 없다 로 결론이 도출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박시영TV와 같은 극소수 사람들 좋아하는 매니악 유튜브에 나오면,
그저 까와 빠를 미치게 할 뿐입니다.
괜히 유시민, 유시민 하고 외치는 것이 아닙니다.
갈등의 골만 깊어집니다.
유시민이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공중파에서 당당하게
'난 이재명이 싫어요' 를 외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유시민의 영향력이 꼭 긍정적으로만 작용한다는 법은 없으니
공중파 채널 같은데 나오시려면 각오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제가 영감을 받은 쇼츠입니다.
댓글 12
이정도면 까가 아니고 빠가 아닐까 싶은..
현상이냐면 보통은 어떤 발언 견해 갖고 본인 의견을 내는게 일반적이고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관심도 안둬요
그런데 이렇게나 적극적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런 관심을 ㅎㅎ
본인들도 불리한 미디어에는 나가지도 않고 설득할 생각도 없어 보이는데
유시민이 정치인도 아닌데 청문회 같은 그런 자리에 나갈 의무가 있나요?
마치 조갑제 같은 사람이 고김대중대통령에게 나를 설득해 봐라 하는 것 같은
고압적인 징징댐 일뿐입니다.
나간다 하더라도 음 너처럼 생각할 수도 있어라고 하면서
설득하려고 하지 않을 거예요. 어차피 그럴 생각이 없는 상대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