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시중유동성을 잘 관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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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제 상황이 과거 어느때보다 상당히 견실하다는군요.
시중 유동성이 4000조가 넘지만,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급격하게 들어가지 않고 있답니다.
이 돈들이 급격하게 풀릴 경우, 버블이 발생했겠지만, 한국은행과 정부가 과거 어느 정부보다도 잘 관리하고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내란 정부 시절 한국은행이 미국과의 금리차이를 2%나 나게 만들어서 유동성 관리를 잘못한 편이라네요.
물론, 이유는 있었답니다. 금융권이 무너질 정도로 경제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이었다네요.
이게 현재 수도권 중심의 부동산 가격 쏠림과 가계부채 증가의 도화선이 되었다는 군요.
내란 정부 시기 한국은행의 이런 금리인상 시기 조절 실패는 사람들이 금리가 더이상 오르지 않고, 아파트값이 오를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그때 내란정부는 각종 특례대출을 감행했었다네요.
이게 시장에 잘못된 시그널을 주었고, 현재 부옹산 시장을 왜곡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이 어쩔 수 없이 금리를 미국과 맞추어 올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2021년 99%에서 현재 81%까지 떨어졌다네요.
좀 특이한 건 금리인상을 주저했던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집값규제를 찬성하고 나섰다는 건 예상밖이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snapshot.bok.or.kr/dashboard/A5
https://m.ekn.kr/view.php?key=20250710025365104
댓글 16
그러나 지금 수도권 집값 급등은
그 유동성 관리를 못믿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수익이 낙수효과를 줄지
집값 폭등으로 이어질지 배팅을 하고 있고
대통령 정부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
집값이 속수무책인겁니다
아마 그래서,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에 적극적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그거 돌리는데 3년 넘게 걸린거고요. 이제 효과가 나타나는거고 앞으로 갈길이 멉니다.
윤석열 정권 시절 이창용만 비판하기도 힘들어요 22년도 미 금리 따라 금리 급격히 그대로 올렸으면 결과는 소상공인.중소기업 폐업 급증 입니다
누가 집권 했다 해도 22년도 급격한 미금리 인상과 미은행 파산 할 정도의 세계 경제 침체 국면이 오면 버티는 것 밖에 답이 없습니다
한국은행 총재도 요즘 정부의 확장 재정 정책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괜히 그러는게 아닙니다
일시적인 반도체 호황 세수 믿고 정부 예산을 크게 늘렸다간 금리인상 효과만 엇박자로 상쇄 되고 뒷감당이 안 되죠
우리나라 역사상 수출이 이렇게 잘되는 때인데 예산이 증가하지 않는 것도 말이 안되죠.
정부 슈퍼예산에 이어 석유 최고가격제까지 은근히 비판 중 인 한국은행장이 사안을 잘못 보고 있는 걸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5511?sid=101
수출증가도 이례적으로 높지 않나요?
네, 저는 일반인이라 그냥 정부를 믿어 봅니다. 내란 정부보단 잘 하겠지요.
전국민이 차우에 청구서를 받고 감내 해야 할 일인데 일반인 전문가 따질 사안이 아니죠
네, 그래서 정부가 잘 할거라고 봅니다. 내란 일으킨 무책임한 정부는 아니니 말이지요.
제가 보기엔 아직도 내란 세력이 많이 남아 있는듯 하네요. 암살자들 논란만 봐도 말이지요.
현직인 사람이 당연히, "우리는 잘하고 있다"라고 하지 뭘 어떻게 합니까..
유동성 관리 못하고 있다고 하면 부동산 심리만 들썩일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