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한미 FTA 반대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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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내란당·윤어게인 세력과 유 씨 지지자들은 이재명의 모든 정책이 싫겠지만, 옳은 일이라면 아무리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야 합니다.
저는 쭉정이들이 덤벼들어도 대통령이 흔들림 없이 과감하고 확실하게 정책을 추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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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내란당·윤어게인 세력과 유 씨 지지자들은 이재명의 모든 정책이 싫겠지만, 옳은 일이라면 아무리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야 합니다.
저는 쭉정이들이 덤벼들어도 대통령이 흔들림 없이 과감하고 확실하게 정책을 추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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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쭉정이들이 이렇게 많군요.
참고로, 유시민씨는 정치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입장 변화 과정
• 참여정부 시절 (2007년): 보건복지부 장관 등으로 재직하며 한미 FTA 추진에 찬성하며 가급적 체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저서 '대한민국 개조론' 등에서도 FTA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국민참여당 대표 시절 사과 (2011년 7월): 전국농민회총연맹 등을 방문해 참여정부 시절 한미 FTA를 추진했던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 반성 및 입장 선회 (2011년 11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미국식 신자유주의의 파산이 명백해졌으므로, 2007년 당시 노무현 정부가 추진했던 원안이라도 체결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내란수괴 윤썩열이의 똘만이 법꾸라지 뚜껑이에게
위와같이 구구절절 구차한 사과문까지 쓰면서 했던 약속을 또 안지키네요.
'정치 현안에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유시민 씨의 민낯이 드러난
참으로 구차한 '명문' 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 나오려는 의도는 그동안의 의혹을 해명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구요.
해명할게 있으면 해명하고 의혹들에 대해 깔끔하게 수사 받고 털고 가면 좋겠습니다
친박감별사, 윤핵관(혹은 찐윤)이 설치던 그쪽과 어찌 그렇게 똑같을까요.
"극과 극은 통한다"라는 가설이 사실인가봅니다. 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