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시절에 황제골프라는 단어가 나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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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골프를 쳤을때 논란이 된 이유는
엄연히 대통령의 일과시간에,
당일 이미 예약이 완료된 골프 팀들의 예약을 전부 취소한 다음에,
자기가 골프를 치는 걸 취재하는 기자들에 대해서
경호처가 휴대폰과 사진기를 빼앗고 기자들을 위협하면서
벌어진 일이죠
이재명하고 김해경하고 골프쳤을때 위와 같은 일이 벌어졌나요???
돌아이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어거지로 황제골프라는 단어를 만들어서 공격하는데
거기에 부화뇌동해서 좋다고 이재명 공격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대통령은 임기중에 골프를 쳐서는 안된다. 라는 논리라며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만
윤석열하고 비교하는건
알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이재명을 까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23
2년전 윤석열 대통령 황제골프와 비교해 보시죠
제미나이가 요약해줬습니다
1. 거짓 해명 논란: 트럼프 대비용 '8년 만의 연습'이라 해명했으나, 당선 전부터 군 골프장을 이용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 시국 부적절성: 북한 도발과 안보 위기, 민생 현안이 산적한 엄중한 시기에 라운딩을 즐겼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3. 일반인 피해: 대통령 보안을 이유로 기존 일반 예약자들의 일정이 취소되는 등 과도한 편의를 누렸습니다.
4. 취재진 제지: 골프장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의 휴대폰을 압수하는 등 과잉 경호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5. 특권 의식: 시국 외면, 일반인 불편, 언론 통제 등이 겹치며 국정 책임감 부족과 '황제골프'라는 거센 비판을 샀습니다.
일과시간에 골프친거랑 주말에 골프친게 똑같다는 논리 펼치는게
전 지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나쁘지 않다구요ㅜㅜ
지금 지지율 보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할 시긴데 주변에서 조언할 사람이 없거나 안듣거나 둘중 하나겠죠. 행정부는 공직기강이니 품위유지니 법적으로 명확하지도 않은 룰로 그간 쥐잡듯 잡아왔는데 그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은 법 위반 아니니 문제없다 해버리면 뭐 그 말대로일지도 모르겠지만 지지율은 어떻게 될지…
밤에 못 잘것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