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요즘 패딩들 우모량 너프가 꽤나 크군요.

memories_ · · 수정

조회 1,465 · 공감 0 · 댓글 7

국내 유명 기업 100사이즈 대장급 기준

14~17 년 부근은 500g

18 ~ 19년 부근은 400g

20년 이후엔 300g대로 내려왔네요.

심지어 롱패딩인데도 말이죠.

요즘 아웃도어 회사들이 유행이 지나서 힘들다고는 하지만 빵빵함 하나 보고 사는 패딩의 생명은 우모량인데 말입니다.

무슨 질소 충전 과자도 아니고 아쉽군요.

댓글 7

  1. pluto248 ·
    요즘 한국 겨울 날씨가 예전처럼 안추워서 보온보다는 활동성에 좀 더 취중한 라인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작년에 경량패딩 엄청 유행했던것도 같은 맥락이구요.
  2. memories_ ·
    @pluto248님 그렇긴합니다.
    잠깐 추웠다가 패딩을 굳이 할 정도로 겨울이 그리 안춥긴하죠.
  3. Youtube · · 공감 1
    한국에선 기능성보단 패션에 초점을 맞추는게 맞다고 판단한 모양이네요.
  4. memories_ ·
    @Youtube님 하지만 가격은 그대로더군요.
  5. GoldLabel ·
    프리마로프트 패딩 하나 샀더니...진짜 깜놀할 정도로 얇게 넣었더군요. ㅠㅠ
  6. memories_ ·
    @GoldLabel님 예전 대장급 나누고 하던게 무의미해졌더군요.
  7. 오떼블랑 ·
    요즘... 경량이니 씬이니 뭐니 이런 포장으로 우모량을 계속 낮추는 것 같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