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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비대면 진료도 이제 막힐 수 있겠네요 ㅋㅋ

닥세 · · 수정

조회 1,759 · 공감 3 · 댓글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4561?sid=102

비대면 진료, 초진 약 처방은 7일치만… “고혈압·당뇨 환자들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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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 들어갔네요


하 진짜 뭐 맨날 다 틀어막고 규제하고

이러니 누가 좋아하겠나요

그나마 서울까지 원정 안 가도 되었는데

이젠 7일마다 비대면 진료 받고 약 타라고요?

심지어 비대면 진료인데, 지역도 제한하고요?


미치겠네요 진짜 

똑같이 병원가도 5초 보고 네네 하고 바로주는 걸  말이죠

댓글 12

  1. 말이야방구야 · · 공감 2
    개돼지들이 뭐하나 조금이라도 편하게 누리는걸
    못참는 누군가가 있는거같네요
  2. 절대민주 · · 공감 1
    지지율 빠진다고 국민들 못살게 구는건가요?
  3. PSPuser · · 공감 2
    틀어막고 일부만 할 수 있게 해야 특권이 생기죠.
    이제 국민 모두를 위한 정부가 아닙니다.
    특권계층을 위한 작업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4. 라디드 ·
    7일마다 비대면 하라는게 아닌데.. 이상하네요.. 다들..
    병원을 6개월에 한번은 들르라는겁니다..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고 약을 안먹어야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비대면이 여태껏 편하게 받기는 했는데 약사나 병원에서 문제 계속 걸었으니.. 이야기 하는 부분 아닐까요..
    —————————————————————————————————————
    약사회는 재진 비대면진료의 처방일수에 별도 상한을 두지 않은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장보현 이사는 "개정안은 초진 처방일수에는 제한을 두면서도 재진 처방일수에는 상한을 설정하지 않았다"며 "시범사업 지침에서 제한해 온 기준이 본사업 전환 과정에서 오히려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대로라면 한 차례 대면진료를 받은 환자가 이후 비대면진료를 반복하면서 사실상 처방일수 제한 없이 의약품을 처방받을 수 있다"며 "초진에만 처방일수 제한을 두고 재진에는 상한을 두지 않으면 비대면진료가 대면진료를 보완하도록 한다는 제도 취지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에 약사회는 재진 비대면진료에도 1회 최대 60일의 처방일수 제한을 시행규칙에 명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비대면진료를 통한 처방이 장기화하더라도 정기적인 대면진료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

    병원 한번만 가셔도 유지는 됩니다.. 저는 병원에서 계속 처방받기는 했었는데..
  5. proline ·
    @라디드님 자신이 대면 진료 받은 병원에서만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면 사실상 비대면 진료 힘든거 아닌가요
  6. 라디드 ·
    @proline님 병원을 여러군대 가는건 가능하니까요.. 결국 단골병원이 필요하긴 할겁니다.. 단골병원에서는 해준다는거니까요..
  7. mineral7 ·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교체 할 때가 왔나보네요
  8. 8peak · · 공감 1
    대머리 의보혜택주겠다고 한적도 있는데 이걸 막는다고요?
  9. 우니페퍼 ·
    비대면 시범사업때 제대로된 플랫폼이나 크로스체크용 플랫폼도 안만들어주고 전부 사업자 책임으로 돌리는 뉘앙스여서...
  10. 보리 ·
    여기에 임하는 의사와 약사는 합이 아주 잘 맞겠네요.
  11. proline ·
    이거 가격경쟁이 핵심일거에요 지역제한이 없으면 전국이 가격경쟁이라 지금 약값이 엄청싸젔거든요

    바로 옆지역이랑 자기지역이랑 약값이 두배도 차이날 수 있는데 이거 막는거죠
  12. 뒹굴거려 ·
    ㅋㅋㅋ 와 진짜 이걸 막는다구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와 진짜 어쩜 싫은것만 골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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