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비대면 진료도 이제 막힐 수 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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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4561?sid=102
비대면 진료, 초진 약 처방은 7일치만… “고혈압·당뇨 환자들 불편”

입법예고 들어갔네요
하 진짜 뭐 맨날 다 틀어막고 규제하고
이러니 누가 좋아하겠나요
그나마 서울까지 원정 안 가도 되었는데
이젠 7일마다 비대면 진료 받고 약 타라고요?
심지어 비대면 진료인데, 지역도 제한하고요?
미치겠네요 진짜
똑같이 병원가도 5초 보고 네네 하고 바로주는 걸 말이죠
댓글 12
못참는 누군가가 있는거같네요
이제 국민 모두를 위한 정부가 아닙니다.
특권계층을 위한 작업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병원을 6개월에 한번은 들르라는겁니다..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고 약을 안먹어야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비대면이 여태껏 편하게 받기는 했는데 약사나 병원에서 문제 계속 걸었으니.. 이야기 하는 부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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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재진 비대면진료의 처방일수에 별도 상한을 두지 않은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장보현 이사는 "개정안은 초진 처방일수에는 제한을 두면서도 재진 처방일수에는 상한을 설정하지 않았다"며 "시범사업 지침에서 제한해 온 기준이 본사업 전환 과정에서 오히려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대로라면 한 차례 대면진료를 받은 환자가 이후 비대면진료를 반복하면서 사실상 처방일수 제한 없이 의약품을 처방받을 수 있다"며 "초진에만 처방일수 제한을 두고 재진에는 상한을 두지 않으면 비대면진료가 대면진료를 보완하도록 한다는 제도 취지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에 약사회는 재진 비대면진료에도 1회 최대 60일의 처방일수 제한을 시행규칙에 명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비대면진료를 통한 처방이 장기화하더라도 정기적인 대면진료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
병원 한번만 가셔도 유지는 됩니다.. 저는 병원에서 계속 처방받기는 했었는데..
바로 옆지역이랑 자기지역이랑 약값이 두배도 차이날 수 있는데 이거 막는거죠
어처구니가 없네요.. 와 진짜 어쩜 싫은것만 골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