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1병 원샷하면 500만원”…女접객원 숨지게 한 유흥주점 업주
조회 2,446 · 공감 0 · 댓글 17
https://v.daum.net/v/20261021083522209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5일 오전 4시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노래방에서 직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그들은 양주 약 700㎖를 한 번에 마시면 현금 500만 원을 주겠다는 내기를 여성 접객원(당시 26세)에게 제안했다.
이에 여성 접객원은 불과 1분 만에 양주를 모두 마셨다. 하지만 많은 양의 술을 마신 접객원은 만취 후 방치됐고 업주들은 필요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다. 결국 접객원은 급성알코올중독으로 목숨을 잃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485%에 달했다.
——-
양주 700ml 원샷하면 사망도 할수 있군요. 합의를 해서 집행유예가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5일 오전 4시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노래방에서 직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그들은 양주 약 700㎖를 한 번에 마시면 현금 500만 원을 주겠다는 내기를 여성 접객원(당시 26세)에게 제안했다.
이에 여성 접객원은 불과 1분 만에 양주를 모두 마셨다. 하지만 많은 양의 술을 마신 접객원은 만취 후 방치됐고 업주들은 필요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다. 결국 접객원은 급성알코올중독으로 목숨을 잃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485%에 달했다.
——-
양주 700ml 원샷하면 사망도 할수 있군요. 합의를 해서 집행유예가 되었다고 합니다.
댓글 17
저분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일텐데 말이죠 ㅠㅠ
50키로로 가정하면 250ml
위스키 도수는 대부분 40%죠.
알콜 280ml를 마셨으니 사망해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한잔만 원샷해도 속이 타들어가고 머리가 띵해지는데 한병을 원샷했으니....
갑자기 이분이 생각났어요
근데 빠르다는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정량적 기준이 있을 까요? 소주 술 잘 안마시지만 궁금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