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중교통.한강버스.서울시, 뒤늦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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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중교통 요금심의 받는다던 한강버스…서울시, 뒤늦게 "대상 아니다"
14분 전
지난해 운항을 시작한
서울시 재정지원 대상인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의 요금이
시내버스·지하철과 달리
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받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도
사업 초기에는 물가대책위
심의 대상으로 알고 있다가
최근 내부 검토를 거쳐
심의 대상이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
.....
서울시는
당초 한강버스도
다른 대중교통과
동일한
요금 심의 절차를 거친다고
홍보했다가
최근에서야 정정했다.
....
16일 물가대책위 심의 대상에
한강버스 요금을 명시하는
물가심의 의무화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고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버스를
서울의 새로운 교통수단이라고 내세우며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요금 인상도
버스·지하철, 택시 요금과 같이
시민의...
....
....
이제서야....
대중교통이...아니였다는요??
댓글 7
법적 책임 발빼기 시작하는걸까요.
타보니 좋던데요
그리고 관광 상품이면 이미 한강에 유람선이 있는데 시가 세금 들여서 중복된 관광 상품을 왜 만드냐는 비판있었어요.
그것에 대한 서울시 주장은 대중교통이니까 괜찮다는 논리였고요.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죠.
구라치고 만든 시설에 꽤 많은 세금이 들어갔고 앞으로도 들어갈 예정이라는게 심각한 문제죠.
대중교통 맞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