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진행되어가고 있는데요?? 어설픈 프레임은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그리고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역색에 상관없이 이미 결정난 사안은 응원을 해주는게 맞는거죠.
커레히
·
· 공감 1
@브릿츠님 대왕고래도 그렇게 믿고 응원하셨나요?
의견이 다르면 이야기 할수도 있는거죠
대왕고래도 실패 하길 바라는 사람은 없었어요.
닉이름닉
·
· 공감 1
wow...
핵추진
·
· 공감 10
뭐 속인 인간들이나 믿은 ㅎㄱ 들이나 매한가지죠
로버마니
·
@핵추진님
플레이아데스
·
· 공감 11
미국입장에서는 우리나라 어디에도 반도체 공장 지으면 안되죠. 모든 반도체 공장은 미국에 지어야 합니다. 미국으로 반도체 공장을 옮기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것 같아요.
변방의비주류
·
· 공감 4
우리나라에 반도체 공장 짓는게..그리 싫은지 다른 기사는 못본척 하고 하나하나 트집잡는거 참 신기하긴 하네요. 미국 일본에다 짓는게 속편할런지요.
모찌1127
·
· 공감 11
[단독]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 공급 협약 연내 확정…용인은 내년 마무리
오늘자 기사인데요?
소망내음
·
@모찌1127님 가시적인 진행 사항이 있네요. 사고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크레이지골계
·
왜 자꾸 안믿으세요...?
여너니
·
· 공감 3
@크레이지골계님 다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게 마련이죠..
요즘 뭔가 자꾸 이슈를 만드려는 글을 올리는 회원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더군요.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다는 공통점요.
푸르른소년
·
· 공감 2
미군의 알박기!!!
군 공항 이전 못하죠~
클까성
·
플레이아데스
·
· 공감 1
그리고 광주공항이전 말이 나온지가 30~40년정도 되었고 이번 반도체 말이 나오기 이전에 민간은 무안공항으로 이전 확정되었고 군공항은 어디로 이전할지 장소를 찾는 단계까지 와 있었습니다. 거의 확정이나 마찬가지였다고 봅니다. KTX가 원래 계획은 송정역에서 목표역 직선으로 할려고 했는데 광주공항의 민간부분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게 되니 KTX 노선도 무안공항 경유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공장 생기는 것하고는 별개로 군공항도 이전될 것입니다. 광주공항은 민간하고 군이 같이 사용하는 공항입니다. 민간만 이전해서는 공항이전 효과가 없습니다.
포메라
·
그건 믿어요 ㅋㅋ 기사 하나로 ...
aidke
·
뭐 한 몇천억 미군한테 보상하고 진행하려나.
lskfsl
·
· 공감 1
호남에 용수 확보 어렵다는 의견이 있는데 호남 주민이나 농사 짓는데 공급할 물을 중단하고 호남반도체 몰아줄수도 없고 신규 원전과 송전탑 필요하고 신규원전은 완공까지 10-20년 걸립니다 이런 문제 해결부터 해야 되는데 민주당 측에서는 2030년 6월까지 반도체 공장 완공후 양산 하겠다 하니 믿는 사람들이 없는 겁니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 경우 공급망 문제로 주문하려고 해도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 되고 몇년 기다려야 받을수 있는데 민주당 주장 2030년 6월 양산은 바보가 아닌 이상 믿을수가 없는 겁니다
플레이아데스
·
· 공감 1
@lskfsl님 현재 경기도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하루 필요 용수량이 170만톤정도 필요한데 현재 하루 공급 가능한 용수는 65만톤 밖에 안됩니다. 경기도도 물부족하게 생겼습니다. 물론 어떻게 끌어모으면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호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경기도는 전기도 부족해서 다른 지역에서 끌어올려고 하는데 송전선 건설이 쉽지 않습니다. 지금쯤 경기도 가까운 서해안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말이 나와야 하는데 말도 못 꺼내고 있습니다. 장소 정하는데만 10년은 걸릴 듯 합니다. 프랑스는 강물을 냉각수로 이용해서 강옆에 원자력발전소를 짓기는 했더군요. 광주는 근처에 원자력발전소 있습니다. 2기는 수명이 다되어 간다고 하지만 2기 건설할 부지가 남아 있습니다.
lskfsl
·
@플레이아데스님
예전에 AI가 답한 내용인데 참고해 보세요
전력 공급의 팩트: '양'이 아니라 '종류'의 모순
정부의 논리: 호남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남아돌아 발전 제한(출력제어)을 할 정도이니 전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입니다.
전문가의 팩트: 반도체 팹(Fab)은 24시간 일정한 전압과 주파수가 공급되는 '기저부하(Baseload)' 전원이 필수입니다. 해가 지면 멈추는 태양광은 ESS(배터리)를 아무리 붙여도 주파수가 미세하게 흔들려 반도체 공장용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결국 대형 원전이나 대규모 LNG 발전소가 필수적인데, 이 기저전원 확보 대책이 타임라인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타임라인의 팩트: '시간 불일치(Mismatch)'의 모순
정부의 로드맵: 2029년 말까지 1단계 전력망(3GW)을 완공하고 2030년 6월에 초도 양산을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문가의 팩트: 기저전원을 채우기 위해 거론되는 대형 원전은 부지 선정부터 준공까지 최소 12~15년이 걸립니다. 2030년 대책으로 원전을 포장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호남의 기저전원을 책임지던 한빛 1·2호기는 이미 설계수명이 만료되어 가동이 정지되었습니다. 수명 연장을 한다 해도 10년 뒤인 2030년대 중반에는 영구 폐쇄되므로, 반도체 공장이 본격 가동될 시점과 원전이 사라지는 시점이 겹치는 '전력 데드크로스'가 발생합니다
인프라 구축의 팩트: '땅밑 송전선(지중화)'의 역사적 통계
정부의 로드맵: 신광주변전소 등에서 산단까지 약 23㎞ 구간을 지중화(땅속 매설) 방식으로 연결해 공기를 단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의 팩트: 통계가 증명합니다. 국회와 한국전력 자료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추진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60% 이상이 토지 보상과 민원, 지자체 인허가 문제로 계획보다 평균 4년 이상 지연되었습니다. 2027년 7월에 착공해 2029년에 준공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속도로, 행정적·물리적 변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청사진'일 뿐입니다.
물리적 시간'의 절대적 부족 (불가능의 영역)
팩트: 송전망 구축과 발전소 건설은 행정 절차와 토지 보상, 시공에 필요한 '물리적 최소 시간'이 존재합니다.
현실: 2027년 7월에 착공해 2029년 12월까지 2년 반 만에 대규모 송전선로와 변전소를 완공하겠다는 계획은, 대한민국 전력 역사상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기적을 전제로 합니다. 주민 민원이 단 한 건도 없고, 법원 소송이 전무하며, 인허가가 하루 만에 떨어져도 물리적 공사 기간 자체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기는 차치하고 '물(용수)' 대책의 전무 (치명타)
팩트: 반도체는 '전기 먹는 하마'이기도 하지만, 웨이퍼를 씻어낼 '물 먹는 하마'이기도 합니다.
현실: 최근 기후부 국정감사 등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호남 클러스터에 필요한 하루 65만 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할 공급처가 사실상 없습니다. 인근 댐들의 저수율과 생활용수 공급량을 고려하면 반도체 공장에 줄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전력망을 기적적으로 연결한다 해도 물이 없어 공장을 돌릴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착안해 있습니다
기업(삼성·SK)의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림 (돈의 흐름)
팩트: 반도체 클러스터가 성공하려면 정부의 발표보다 기업이 실제로 돈을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용인·평택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수백조 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인력 확보와 인프라(전기·물)가 그나마 검증된 수도권조차 전력 공급이 지연되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전기도, 물도 불확실하고 인력 구하기도 힘든 호남에 수십조 원을 동시 투자할 여력도, 이유도 없습니다. 한전의 인프라 비용 선납 제안을 거절한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잣까는전문가
·
@lskfsl님 인프라 문제만 놓고 따지면 용인 클러스트가 더 불리 합니다. 그러나 잘(?) 진행되고 있죠.
베린이탈출원해요
·
빤히 아는데 알박기 같기도 하네요... 그정도 규모 공사가 한두달 사이에 새로 기획된 것은 아닐텐데, 일단 이미 세워진 계획대로 시설공사를 진행하는게 아닐까요
멋진통통이
·
어.. 정말인가요? 와우.. 호남반도체 물건너가면, 지금도 떨어지는 지지율은 어떻할려고 할까요?
댓글 28
의견이 다르면 이야기 할수도 있는거죠
대왕고래도 실패 하길 바라는 사람은 없었어요.
모든 반도체 공장은 미국에 지어야 합니다.
미국으로 반도체 공장을 옮기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것 같아요.
하나하나 트집잡는거 참 신기하긴 하네요. 미국 일본에다 짓는게 속편할런지요.
오늘자 기사인데요?
가시적인 진행 사항이 있네요.
사고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요즘 뭔가 자꾸 이슈를 만드려는 글을 올리는 회원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더군요.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다는 공통점요.
군 공항 이전 못하죠~
이전 확정되었고 군공항은 어디로 이전할지 장소를 찾는 단계까지 와 있었습니다.
거의 확정이나 마찬가지였다고 봅니다. KTX가 원래 계획은 송정역에서 목표역 직선으로 할려고 했는데
광주공항의 민간부분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게 되니 KTX 노선도 무안공항 경유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공장 생기는 것하고는 별개로 군공항도 이전될 것입니다.
광주공항은 민간하고 군이 같이 사용하는 공항입니다. 민간만 이전해서는 공항이전 효과가 없습니다.
호남반도체 몰아줄수도 없고 신규 원전과 송전탑 필요하고 신규원전은 완공까지 10-20년 걸립니다
이런 문제 해결부터 해야 되는데 민주당 측에서는 2030년 6월까지 반도체 공장 완공후 양산
하겠다 하니 믿는 사람들이 없는 겁니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 경우 공급망 문제로 주문하려고 해도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 되고 몇년 기다려야 받을수 있는데 민주당 주장 2030년 6월 양산은 바보가
아닌 이상 믿을수가 없는 겁니다
현재 하루 공급 가능한 용수는 65만톤 밖에 안됩니다. 경기도도 물부족하게 생겼습니다.
물론 어떻게 끌어모으면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호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경기도는 전기도 부족해서 다른 지역에서 끌어올려고 하는데 송전선 건설이 쉽지 않습니다.
지금쯤 경기도 가까운 서해안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말이 나와야 하는데 말도 못 꺼내고 있습니다.
장소 정하는데만 10년은 걸릴 듯 합니다.
프랑스는 강물을 냉각수로 이용해서 강옆에 원자력발전소를 짓기는 했더군요.
광주는 근처에 원자력발전소 있습니다. 2기는 수명이 다되어 간다고 하지만 2기 건설할 부지가 남아 있습니다.
예전에 AI가 답한 내용인데 참고해 보세요
전력 공급의 팩트: '양'이 아니라 '종류'의 모순
정부의 논리: 호남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남아돌아 발전 제한(출력제어)을 할 정도이니 전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입니다.
전문가의 팩트: 반도체 팹(Fab)은 24시간 일정한 전압과 주파수가 공급되는 '기저부하(Baseload)' 전원이 필수입니다. 해가 지면 멈추는 태양광은 ESS(배터리)를 아무리 붙여도 주파수가 미세하게 흔들려 반도체 공장용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결국 대형 원전이나 대규모 LNG 발전소가 필수적인데, 이 기저전원 확보 대책이 타임라인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타임라인의 팩트: '시간 불일치(Mismatch)'의 모순
정부의 로드맵: 2029년 말까지 1단계 전력망(3GW)을 완공하고 2030년 6월에 초도 양산을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문가의 팩트: 기저전원을 채우기 위해 거론되는 대형 원전은 부지 선정부터 준공까지
최소 12~15년이 걸립니다. 2030년 대책으로 원전을 포장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호남의 기저전원을 책임지던 한빛 1·2호기는 이미 설계수명이 만료되어 가동이 정지되었습니다. 수명 연장을 한다 해도 10년 뒤인 2030년대 중반에는 영구 폐쇄되므로, 반도체 공장이 본격 가동될 시점과 원전이 사라지는 시점이 겹치는 '전력 데드크로스'가 발생합니다
인프라 구축의 팩트: '땅밑 송전선(지중화)'의 역사적 통계
정부의 로드맵: 신광주변전소 등에서 산단까지 약 23㎞ 구간을 지중화(땅속 매설) 방식으로
연결해 공기를 단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의 팩트: 통계가 증명합니다. 국회와 한국전력 자료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추진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60% 이상이 토지 보상과 민원, 지자체 인허가 문제로 계획보다 평균 4년 이상 지연되었습니다.
2027년 7월에 착공해 2029년에 준공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속도로, 행정적·물리적 변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청사진'일 뿐입니다.
물리적 시간'의 절대적 부족 (불가능의 영역)
팩트: 송전망 구축과 발전소 건설은 행정 절차와 토지 보상, 시공에 필요한 '물리적 최소 시간'이 존재합니다.
현실: 2027년 7월에 착공해 2029년 12월까지 2년 반 만에 대규모 송전선로와 변전소를 완공하겠다는 계획은, 대한민국 전력 역사상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기적을 전제로 합니다. 주민 민원이 단 한 건도 없고, 법원 소송이 전무하며, 인허가가 하루 만에 떨어져도 물리적 공사 기간 자체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기는 차치하고 '물(용수)' 대책의 전무 (치명타)
팩트: 반도체는 '전기 먹는 하마'이기도 하지만, 웨이퍼를 씻어낼 '물 먹는 하마'이기도 합니다.
현실: 최근 기후부 국정감사 등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호남 클러스터에 필요한 하루 65만 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할 공급처가 사실상 없습니다. 인근 댐들의 저수율과 생활용수 공급량을 고려하면 반도체 공장에 줄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전력망을 기적적으로 연결한다 해도 물이 없어 공장을 돌릴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착안해 있습니다
기업(삼성·SK)의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림 (돈의 흐름)
팩트: 반도체 클러스터가 성공하려면 정부의 발표보다 기업이 실제로 돈을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용인·평택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수백조 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인력 확보와 인프라(전기·물)가 그나마 검증된 수도권조차 전력 공급이 지연되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전기도, 물도 불확실하고 인력 구하기도 힘든 호남에 수십조 원을 동시 투자할 여력도, 이유도 없습니다. 한전의 인프라 비용 선납 제안을 거절한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그정도 규모 공사가 한두달 사이에 새로 기획된 것은 아닐텐데, 일단 이미 세워진 계획대로 시설공사를 진행하는게 아닐까요
[단독]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 공급 협약 연내 확정…용인은 내년 마무리
네 안타깝지만 잘진행되고 있네요
안되기를 바라시는 것 같네요?
힘을 모아주세요
욕이라도 실컷 하게요.. 물론 아닐 경우 사과 할 생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