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 공급 협약 연내 확정…용인은 내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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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연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호남 반도체 산단의 2단계 전력 공급 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1단계 3GW(기가와트)에 이어 나머지 3GW를 계약해 누적 6GW의 전력망 구축 계획을 모두 확정할 방침이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도 내년 마지막 3단계 공급 협약 체결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의 용인 일반산단은 앞서 협약을 마친 만큼, 내년 삼성전자와의 계약이 체결되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체의 전력 공급 계획도 완성되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67476
뭐가 진행이 안된다는 거죠?
댓글 12
의지가있는거랑 스케쥴상 불가능한건 다른이야기라서요
용인클러스터도 당장 송전라인이 안되니까 lng 복합으로 선충당하는판국인데요
대한민국 망했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네요.
남들 하니까 따라 하는건가...
두가지는 의미가 다르다고 봐야지요.
현실적으로 산재한 문제들이 많고 거기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고만 하면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잡는다는게....
일단 지금 일정으로도 빠듯한데 뭐 하나라도 틀어지면 2030년 양산은 바로 물 건너 가죠.
총선 망해서 국짐당이 득세하면 이거 계속 딴지 걸면서 공사 늦추려고 할 거고 그러면 결국
대통령 임기내에 못 하고 다음 정권에서 취소처리 각 이니까요.
제발 스무스하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확정적인 단어가 하나도 없군요
것도 확정적인 근거로 얘기하진 않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