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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정부가 부동산 공급을 위해 건설비 88%를 세금으로...

Mitis · · 수정

조회 1,666 · 공감 1 · 댓글 7

얼마나 논란이 되고 얼마나 욕 쳐먹을까요?

심지어 그것도 내수를 돌게 하는 한국 건설사가 아닌 저렴한 개도국의 시행사.해외 건설사에 수주를 넣는겁니다. 이렇게 해서 양질의 역세권 아파트를 국평 기준 2~6억원 사이로 공급하는 겁니다.


국민들의 주거비 관리, 물가 관리, 생활비 관리 차원에서, 저렴하게 대규모 아파트 공급 중요하죠... 근데 국민여론은 최악이 될테고, 언론사와 야당한테 아주 거센 집중포화를 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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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란판 세상에서는 이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물가는 서민들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지자들은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잘한다고 물개박수 칩니다. 이럴때 쓰는게 세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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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짜뉴스(브라질 정부랑 뒷거래를 했다)는 가짜뉴스에는 눈을 시뻘겋게 켜서 잡도리 해야죠.



댓글 7

  1. 뎅뎅이! · · 공감 2
    양질의 역세권 아파트를 국평 기준 2~6억원 사이로 공급 하면 되는 사람만 로또인거죠.

    왜 20억정도 하는 그걸 그 가격에 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되는 사람은 뭘 잘해서???

    그런건 대략 80%선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2. lilac ·
    미국산이 더 싼데 왜 미국산을 안사고 브라질산을 샀을까요
  3. 행복 · · 공감 1
    예전에 이런글 올리면 빈 댓글이 낭자했었는데. 많이 바뀌었군요.
    정상적으로 비판할수있는것은 비판해야된다고 봅니다.
  4. JIUO · · 공감 1
    비교를 해도 계란하고 건설이 비교가 되나요. 효과 자체가 다르고 금액이 다른데..
    이거 말고도 깔건 많아요. 근데 물개박수는 누가 친다는겁니까?
  5. 랜슬럿 ·
    계란하고 건설은 비교대상이 되기 어렵죠. 계란은 일종의 보편복지에 가깝고, 건설은 선별복지에 가까운 거라서요. 기본적으로 너무 달라요.
  6. surina ·
    그럼 그 집을 십몇억 아님 몇십억에 팔아서 처음 받은 사람만 돈을 벌지 결국 똑같은 반복이죠.
  7. 아이린슈라 ·
    들어가는 비용으로 볼 때 소수만 가능한데다 지속 가능성도 낮습니다 복지 예산 증가하고 반도체 경기 꺽여 세수 줄면 지속 가능하지 않고 따라서 로또 된 소수 이외에는 불만이 쌓일테니 지지율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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