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정은경 원래부터 싫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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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안쓸순 없고 만만한 사람 하나 골라서 적당한 자리준게 정은경 복지부 장관인데 이분이 생각보다 자기 강단이 확실하단 말이죠
탈모약 보험처리부터 정은경이 목숨걸고 반대해서 그대부터 쫑코 상하기 시작했는데,(이건 결국 여론이 안좋아서 이재명이 포기했는데 어쨋거나 자기 대선 공약을 인기 좋을때 포기함)
이재명이 원하는건 국민연금 27세 >18세 의무가입으로 돌리고 연기금공단이 일정기간 대납해주는건데 정은경이 이것도 해당나이대 재정취약 문제 및 정책지속성 명분으로 쌍수들고 반대하고(돈문제..) 대안으로 신청자들만 해주겠다 정도로 홍보에 미온적이거든요, 이재명이 자꾸 좋은정책 홍보안한다고 공격한 대상에 정은경도 있어요,
그냥 감정싸움인거죠 이재명은 문재인 정권때 돈문제 신경도 안쓴 정은경이란 사람이 지금와서 니가 뭔데 그런걸 신경쓰냐고 비웃는 입장이고 정은경은 정은경대로 장관 되보니까 할말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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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40만원대....
지금이야 창고형 약국 덕분에 연 10만원 미만까지 떨어졌죠.
탈모 환자들이야 그 돈도 아끼면 좋죠
다만 세이브 하는 금액이 크지 않으니 그걸로 지지하니 마니 할 핵심요소는 절대 못되고
여성 지지층이 저걸로 빈정 상한게 문제고요..
여하튼 본문의 추측은 좀 과하네요
근거도 부실하고요
같은 소재로 여러건이 계속해서 올라오네요.
그래서 저도 다시 복붙 합니다.
이대통령은 정은경 장관 잘할때는 잘한다고 칭찬도 합니다.
정책 속도와 체감도를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신중한 업무 스타일의 정 장관 사이 간극이 그 배경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복지부 정책 추진 속도와 성과에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취약계층과 청년층이 정책 효과를 체감하길 기대했지만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였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일각의 전망과 달리 정은경 장관에게 다시금 힘을 실어줬다.
실제 이 대통령은 최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장관이 큰 마찰 없이 의정사태를 해결했다”며 치하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의료개혁 때문에 온 나라가 뒤집어진 것을 국민들이 경험했지만 결국 개혁을 이뤄내지도 못했다”고 일침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 후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설득도 잘하고 접근도 잘하면서 ‘의료개혁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마찰 없이 의대 증원을 해내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45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