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지율이 내년에 20%대로 떨어지면 거의 국정동력은 상실한다고 봐야....

남자의자격 ·

조회 2,195 · 공감 5 · 댓글 13

20%대의 지지율로 제대로 국정운영을 하기는 역부족일겁니다.

그럴경우 장차관들도 슬슬 눈치보면서 일할껀 뻔하고 특히 정치인 출신 장관들이 탈출할 궁리를

찾을겁니다. 자신이 살길을 찾기에 바빠지는거죠.


국짐은 개떼같이 물고 늘어질거고 언론들도 슬슬 발빼면서 계속적으로 의문과 의혹적인 기사가

많아지는건 국룰입니다.


그렇다면 그때가서 우리 민석이는 어찌할것인지...당대표로써 대책이나 대안을 내놔야 하는데...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인기와 신뢰가 무너져 버린 작금의 상황에서 무슨 뾰족한 대안이 있겠습니까?


새론운 전기를 올해말까지 이재명정부가 마련할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큽니다.

댓글 13

  1. 절대민주 · · 공감 7
    호남제외한 지역은 20퍼센트대죠.
    전지역에 비호감 이미지..
    뭐 국민 대통합되긴했네요..
  2. 멋진통통이 · · 공감 1
    @절대민주님
    그쪽 지역 교육감님은 참 대단하신분인것 같습니다.
  3. billncoo · · 공감 8
    지금도 이미 상실했습니다.민주당과 이대통령만 모를뿐
  4. Alchem · · 공감 2
    바램은 알겠지만 그렇게 되는 날은 오지 않을 것입니다.
  5. 가끔은 푸른 하늘을 보자 · · 공감 3
    사실상 국정동력은 이미 상실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봐야 합니다. 민주당이 이대로 이재명 뭍으면 이제 같이 가는 거라고 봐요.... 벌써 눈치빠른 의원들은....
  6. inklog ·
    가지가지.....
  7. 이리가요 · · 공감 1
    내년이요? 내달 이겠죠
  8. 동네오빠 · · 공감 1
    다시 50%대로 올라오길 기원합니다😀
  9. 잣까는전문가 ·
    @동네오빠님 그렇게 되야하는데 대통령, 그지지자들, 민주당은 생각이 없나 봅니다.
  10. 키보드유비 · · 공감 1
    대통령 이름도 못걸고 총선 치루겠네요.
  11. 호르몬 ·
    민주당도 이재명이랑 헤어질 결심하고
    따로 가야죠
    그게 사는길 입니다
  12. 신세기에반데 ·
    글쎄요. 20%대로 떨어진다고 김어준도 봄부터 군불을 지피더니 안 되더라고요. 윤석열처럼 만5세 초등학교 입학추진과 집무실이전, 권성동 텔레그램으로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 운운할 정도 돼야 30%가 붕괴됩니다.
  13. 고구마맛탕 · · 공감 1
    이런 형태에 사람들은 뭐하러 투표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자신이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나라를 운영하면 되겠습니다. 이 정권에 충고를 하고 싶은 건지, 뽑아 놓고 지지율 떨어지니 칡뿌리 씹듯이 씹고만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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