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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에 목숨을 버린 술집 여직원

백반이 ·

조회 7,161 · 공감 0 · 댓글 7


여직원 생일파티를 하며 점주가 직원에게 양주를 원샷하면 500만 원을 주겠다고 제안


직원은 받아들이고 원샷 후 만취.


이루 방치했다가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했네요.


500만 원이 뭐라고 참... 목숨보다 소중한 걸까요.

댓글 7

  1. f-killer · · 공감 3
    에휴~ 안타깝네요.
  2. 알순 · · 공감 6
    저걸 시킨 점주가 문제인거죠. 돈으로 사람 죽인 점주가 살인자 입니다. 제목부터가 맘에 안드네요
  3. 미망 · · 공감 1
    와 농담 아니고 술 급하게 마시면 죽을 수 있다는 경고 어릴 때부터 여기저기서 종종 듣는 얘기인데
    그걸 몰랐을리는 없고 다들 그걸 너무 무시했나보네요
    아이고
  4. 초식호랑이 · · 공감 1
    자기 딸한테는 절대로 시키지 않을 행동..
  5. sang ·
    양주면. 30.40도 될텐데. 700ml 원샷이여? ㄷㄷㄷ
    영화에서도 마시고 토하는데... 이 무슨 ㄷㄷ
  6. 메론밥 ·
    초저녁에 고량주 글라스에 두잔 원샷 딱 하고 다음날 오전에 눈떠서 하루종일 빌빌거린 이후로는...
    절대로 그런 짓을 안합니다...
  7. 뎅뎅이! ·
    안 죽을줄 알았겠지요.. 그러나 저러나 안타깝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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