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길자) 오늘의 맡겨 얻은 앱 2종입뉘다. (출산.육아 관련, 4차원 게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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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나 육아에 관한 아무 지식없이 클로드에게 필요할만한거 넣어보라해서 얻은 앱과 앱설명용 영상입뉘다.
필요한거 잘 짚어줬나 모르겠네유.
앞으론 이렇게 자기가 필요한 상황에 필요한 앱단위를 기능 써먹는 정도로 후딱 만들고, 그걸 계속 쓰거나 언제든 버리는 방안으로 메모리용량확보도 하겠고욤..
클로드가 만들어주는 족족 어떤앱이든 켜서 써보면 그럴싸~한 인풋아웃풋 반응은 잘 해주네요.
기존엔 앱을 다운받아서 쓰다가 '이거 불편해요, 저거 불편해요' 했었다면?
이제 직접 요청해 수정도 해보면서 익숙해지고.. 훗날엔 알아서 개선된 버전으로 바로바로 보여주겠져(토큰비용은 어찌할련지)
두번째는.. 전혀 분위기 동떨어진거 요청해봤는데요
어떤 세계관 넓은 게임스토리중에 기계들이 기계를 모시면서 사는 집단이 재밌어보이길래, 그들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방식을 창작해서 만들어보랬더니 한글판 미니게임을 만들어둔 느낌이네영
뭔 소린가 하나도 모르겄네영 ㅎ
아무래도 쓰레기를 만든 모양입니다... 글카 비용낭비 죄송해염.
흥미로운점도 있었네영
자연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부호화, 복호화하는것을 보여주는데, 이건 컴터가 내부적으로 암호화시켜서 어디 넘기거나 담고있을때 표현되는 1차 상황일거고 몇가지 절차 더 거쳐서 실제 암호학으로 쓰이고 있을겁니당
그리고 이런 문제같은것을 풀어주면서 진짠지 가짠지 판독이나 하며 살아야하는 팔자 같은데, 처음 풀면 문제가 꽤 복잡스럽긴 합니다
나중엔 지겨울것 같아여.
nullius라는 저 앱을 가지고 이번엔 순수 기계끼리만 알아들을 수 있는 구조와 디자인으로 바꿔보랬더니
온종일 알 수 없는 대화를 나누는데, 컨셉에 종교라는 단어를 넣어버려서 숭배는 아니되 뭔가 자기들만의 체크를 하고 인장?을 받고 영상에서 처럼 기계소리로 된 불경같은걸 외쳐야만 서로를 알아본다는 그런 상황같아유
뭔 소린가 알다가도 모르겠어유~ 일단 기계입장은 재미없는건 확정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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