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의 주축은 엘리트 독재를 추구하는 거대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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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을 윤석열의 내란이라 볼 수 도 있지만,
윤석열은 검사세력의 수장으로 거대 이권 네트워크의 일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면에는 엘리트 독재를 추구하는 이권으로 얽힌 거대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이 세력은 자신들이 한국의 주인이라 생각합니다.
재벌이라 일컸는 자본 권력을 쥐고 있는 한국의 지배주주들
그 자본 권력과 이권으로 긴밀하게 얽혀 있는 거대 엘리트 네트워크
정치인 고위관료 사법계 언론계 학계 등등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판검사 경찰 기자 교수 등등
민주당 국회의원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사실은 국민들 대부분이 그 네트워크에 자의든 타의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종속되어 있습니다.
양적완화로 인한 투자자산 상승과 자본으로 사회적 지위를 비교하는 문화는 그 압력을 더 증가 시킵니다.
그 압력에 굴복하여 공익보다 집단의 사익을 맹목적으로 우선하는
엘리트 독재를 추구하는 그 이권으로 긴밀하게 연결된 네트워크가
내란의 주축이고 아직도 건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그래도 공익을 지향하는 정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수가 있더라도 같이 바로 잡으면서 가는게 차선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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