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나락 간 이유
조회 2,869 · 공감 3 · 댓글 35


지금 한국의 집권정부 지지율만 나락간게 아닙니다.
전세계 집권정부 지지율이 나락 갔습니다.
유럽은 그게 도가 지나쳐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상황을 종합해보면 원인을 글로벌 거시흐름에서 찾아 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각국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집값상승 임대료상승 물가상승
자산양극화 일자리양극화
복지 정책에 대한 세대갈등 등
그로 인한 소외된 사람들의 주류정치세력에 대한 실망과 분노입니다.
사람들은 글로벌 매크로 변수에 의한 영향과 집권정부의 책임을 분리해서 보지 않습니다. 민생이 어려워지면 집권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오래된 주류 정치세력이 쇄퇴하고 극단적인 정치세력이 부상합니다.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도권 집값 상승에 이은 임대료상승
환율상승과 유가상승 등으로 인한 물가상승
자산양극화와 좋은 일자리의 부족
이로 인해서 국민들 생활이 어려워진 것이 지지율 하락의 핵심입니다.
댓글 35
정청래 당대표일때는 지지율 높았나요? 반명해서 지지율 깍는걸 도왔는데요?
코어층들이 비판을 하고 민생을 챙겨야 정권을 유지한다고 알려줘도 모자랄 판에 5년 전에도, 지금도 앵무새처럼 외부요인 때문이니 어쩔 수 없다고 쉴드만 치느라 정신이 없으니...
나라가 먼저인가, 정당이 먼저인가 질문을 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을 확전한 건 애시당초 민주당 정권입니다. 민주당이야 말로.. 자유세계와 독재 파시스트 공산주의 세력 간에..
선을 더 긋는 정권이죠. 솔직히 바이든이 더 우리에게 버거운 상대였죠.
SNS에서 사과하라고 대통령이 나서서 공개적으로 까이는 상황을 보고도
이재명이 무능한걸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윤썩렬로 대입해보면 바로 느껴질텐데
핑계대려면 끝이 없어요
아쉬운 사람들이나 그렇게 핑계댄다구요.
"나의 예술을 사람들이 몰라줘!"처럼요.
핑계도 어느 적당히 대야지요.
실거주 의무화를 사실상 외치는 순간 부동산 망가지는 건 누구나 다 알았는데..
다른 핑계 댈 필요도 없습니다. 전월세까지 퍼펙트 스톰으로 날려버리시는 중이라.. 그냥 무능력이에요.
아마 어용지식인 표방에서 공격만 하지 않았으면 아마 민주 정부 최고 지지율 찍었을 겁니다.
동지였다고 생각해서 배신당한건 이재명이죠. 조국 띄우고 지들 계파 챙기느라
거짓 도움이였던 것이죠.
그러고 공격해 놓고. 진영내부에서 갈등과 여러가지 다 만들어 놓고서
지지율 떨어진다 라고 하면서 또 공격하는건 칼로 찌르고 소금뿌리고 아파? 아프지? 아픈건 네가 잘못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거랑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