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즉결 처형 남녀, 신혼부부 였고 가벼운 키스 행위(두 언론 링크 모두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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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70535
즉결 처형 방식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히라는 촉구가 전세계
적으로 불 붙고 있습니다.
음란행위= 키스
남녀= 신혼부부
이 들이 설령 이슬람율법으로 크게 잘못했다고 해도
현재 세계가 사우디를 인류애적으로 용서 못하겠다는
여론이 대부분입니다.
댓글 19
타지르에서 태형도 삭제하고 벌금 및 징역형으로 바꿨는데 타지르서 사형 선고 이후 상급법원 및 왕 인가까지 난사안이니 단순히 키스때문이라고보기엔 이상한 건이긴하지요.
북한사람이 금수산태양궁전쯤에서 뭔짓을하면 사형될까 느낌이랄까요.
그놈의 인증하려고 하는 애들이 문제죠
진짜 골 때리는 상황 입니다.
ㅅㅅ였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링크 뉴스엔 어떤 행위인지는 비공개라고 되어있네요.
신혼부부라는 것도 확인 안된 내용인 듯하고.
아무거나 믿으면 가짜 뉴스 전파자가 됩니다.
이에 방글라데시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연락,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BBC는 "두 무슬림 국가는 종교적 친화력과 강한 경제적 유대로 인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며 "300만명 이상의 방글라데시인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주로 저임금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처형 소식은 방글라데시에서 대중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는 "두 방글라데시 국적자가 이슬람 법에서 판사의 재량에 맡겨진 처벌을 의미하는 '타지르'에 따라 유죄 판결 받고 사형을 선고받아 처형됐다"고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그들은 범죄의 심각성과 모스크의 '성결'을 위반했다는 사실 때문에 형을 선고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관계 부처의 발표에 방글라데시는 물론 국제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방글라데시 매체들에 따르면 신혼부부는 모스크 안에서 키스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성관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지금은 키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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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글 링크 기사에 해당 내용이 있네요.
정말 최악
이게 아니라 이거가지고 사형을? 이런식으로 나오면 보통 해당국이 억지 집행한거죠. 후자가 증빙이 상당히 쉬운데 당국이 말을 못하는거면 애초에 정보를 못받았거나, 그게 아니여서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