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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즉결 처형 남녀, 신혼부부 였고 가벼운 키스 행위(두 언론 링크 모두 봐주세요.)

뉴플라이 · · 수정

조회 9,077 · 공감 1 · 댓글 19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70535


즉결 처형 방식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히라는 촉구가 전세계

적으로 불 붙고 있습니다.


음란행위= 키스

남녀= 신혼부부


이 들이 설령 이슬람율법으로 크게 잘못했다고 해도

현재 세계가 사우디를 인류애적으로 용서 못하겠다는 

여론이 대부분입니다.

댓글 19

  1. Botany · · 공감 9
    저 인간들이 받드는 신이 저걸 원하는 건가요? 진짜 미쳤네요..
  2. racoooon ·
    빈살만이 벌인일들 다 꼴아박으니 시선돌리기로 죽인거겠죠 방글라데시 일반인이니 더 위험부담없다 생각한거겠고
  3. 게지히트 ·
    미국인이어도 처형했을까요?
  4. aiko · · 공감 3
    @게지히트님 메카는 무슬림이 아니면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메카는 사우디 입국을 위한 관광비자가 아니라 별도비자가 필요합니다. 비무슬림은 메디나랑 메카에 들어갈수도 없구요

    타지르에서 태형도 삭제하고 벌금 및 징역형으로 바꿨는데 타지르서 사형 선고 이후 상급법원 및 왕 인가까지 난사안이니 단순히 키스때문이라고보기엔 이상한 건이긴하지요.

    북한사람이 금수산태양궁전쯤에서 뭔짓을하면 사형될까 느낌이랄까요.
  5. Peregrine · · 공감 1
    @aiko님 미국인 중에도 무슬림은 있으니까요.
  6. Mitis ·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지팔지꼰입니다.
  7. 회색도시 ·
    @Mitis님
  8. Dominic ·
    사우디는 아니고 중동 여러나라의 유명한 모스크 안에서 남녀 팔짱이나 어깨동무 손잡는거 막긴 하더라구요 그냥 경고만 하던데
  9. chatGPT · · 공감 1
    유일신이라는 존재가 종교 통합도 못하고 있고...
  10. 구름따라서 ·
    백번 양보해서 징역형도 아니고 사형은 정말 너무하네요
  11. 아이콘 · · 공감 4
    종교가 사람을 풍요롭게 하는게 아니라 죽음으로 내모는 경우가 더 많죠. 3차 대전은 종교때문이거나 미친놈때문에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지금이 3차대전의 서막이리고도 주장하긴 하더군요. 이 경우는 미친놈이 일으켰다고 봐야겠지요. (또람프)
  12. 구시대적인마인드 ·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해야 하는대
    그놈의 인증하려고 하는 애들이 문제죠
  13. 모빌리안 · · 공감 1
    샤리아법 이거 그냥 꼴리는대로 법인데...
  14. praynoaccident ·
    사형당한 방글라데시 부부 입장에서는 독실한 무슬림 이라 성지순례차 방문한건데 키스 한 번 했다고 사형을 당하네요.
    진짜 골 때리는 상황 입니다.
  15. M-Valley ·
    가벼운 키스, 신혼부부라는 라는 건 어디서 나온 이야긴가요?
    ㅅㅅ였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링크 뉴스엔 어떤 행위인지는 비공개라고 되어있네요.
    신혼부부라는 것도 확인 안된 내용인 듯하고.
    아무거나 믿으면 가짜 뉴스 전파자가 됩니다.
  16. praynoaccident ·
    @M-Valley님

    이에 방글라데시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연락,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BBC는 "두 무슬림 국가는 종교적 친화력과 강한 경제적 유대로 인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며 "300만명 이상의 방글라데시인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주로 저임금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처형 소식은 방글라데시에서 대중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는 "두 방글라데시 국적자가 이슬람 법에서 판사의 재량에 맡겨진 처벌을 의미하는 '타지르'에 따라 유죄 판결 받고 사형을 선고받아 처형됐다"고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그들은 범죄의 심각성과 모스크의 '성결'을 위반했다는 사실 때문에 형을 선고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관계 부처의 발표에 방글라데시는 물론 국제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방글라데시 매체들에 따르면 신혼부부는 모스크 안에서 키스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성관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지금은 키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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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글 링크 기사에 해당 내용이 있네요.
  17. 뉴플라이 ·
    @M-Valley님 아닙니다. 제가 걸어둔 링크 보시면 네이버 링크 기사가 뜨는데 bbc와 방글라데시 언론들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 공식발표 이렇게 엮여서 나옵니다. 다들 최근 십여년간 급성장하는 가짜뉴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게 가짜뉴스 자체도 문제이지만 그걸 매번 검증하려면 너무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기 때문에 점점 '아 그럼 뉴스 자체를 보지 말아야겠다.' 혹은 대충 맞다고 하거나 아니라고 생각하자 식으로 바뀌게 되니까요... 언론이나 여론이 점점 기형적인 괴물이 되어가겠죠.
  18. 우와웁 ·
    종교가 정치를 지배하면 사패가 되는 거 같아요.......
    정말 최악
  19. aiko ·
    방글라데시가 자국민에 대한 사형을 타국이 선고하고 집행할때 영사조력이나 협상등을 전혀 하지 못했다거 식의 이런 외교방법론적으로 접근하면 범죄사실은 부정못하는 경우인거고(한국인이 중국서 마약건으로 사형당할때 보통 범죄사실은 부정을 못하고 한국외교당국은 ~~~해서 유감이다 이런식으로 나오죠..)
    이게 아니라 이거가지고 사형을? 이런식으로 나오면 보통 해당국이 억지 집행한거죠. 후자가 증빙이 상당히 쉬운데 당국이 말을 못하는거면 애초에 정보를 못받았거나, 그게 아니여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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